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Hj중공업
인적성검사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2024.09.11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과거는 언어는 한자의 동의서, 사자성어, 빈칸에 알맞은 문장, 주제, 일치문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수리는 빠른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곱하기나 더하기 계산 문제도 있었고, 기본 사칙연산 기호들을 변형해 그 문제를 맞추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차방정식을 활용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문제 수 대비 시간이 짧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풀이하는게 핵심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졸업시기 오기입 문제
저는 졸업유예생이라서 8월 졸업 예정자인데 2월 졸업예정자/ 기졸업자 풀타임 근무자 체험형 인턴에 지원 후 붙었습니다. 서류에는 2월 졸업예정이라고 표기된 상태고, 저는 면접시에 (인사팀 아님) 8월 졸업 예정인 유예자라고 말씀드렸고, 근무에는 별지장은 없습니다. 현재 최종합격후 증빙서류 제출기간인데 걱정되는 것이 졸업시점입니다. 일단 공고 자체에 명시되어 있는 조건에 제가 해당이 맞는지, 서류 제출 당시에 2월 졸업예정이라고 표시된것이 입사 취소로 갈 영향이 있는지 걱정입니다. 일단 증빙서류 자체는 성적표, 등본, 경력증명서 등입니다... 인사팀에 따로 연락을 드리진 않은 상태고요....
Q. 면접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자기소개나 지원동기는 면접관들이 시키고, 이력서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음 면접 가기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다음면접- 다대다) 이때까지 기업 면접을 2번 정도 봤습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고, 암기력이 좋지 않아 2번 모두 자기소개를 절어버렸습니다. 심지어 2번째 면접때는, 자기소개 때 절어버려서 바로 질문 들어오는것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소개를 정말 간략하게 10-20초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절순있더라도 하던대로 길게 준비해가는게 낫나요? (면접 후기 보니까, 자기소개나 지원동기에 관해 꼬리질문 들어올 순 있다고 합니다..)
Q. 취업 고민
화학공학과 전공했고 반도체 산업쪽으로 취준중이라 공정기술 / 장비사 cs 직무 동시에 지원하고있었습니다. 근데 학점이 낮아 서합률이 좋지 않더라구요 다만 이번학기가 끝나면 3.5 는 넘길 것같습니다. 현재 마이크론 재팬 process engineer 직무 와 디스코 cs engineer 둘중 고민이 됩니다ㅠ 마이크론은 제가 준비했던 PE 직무 라는 점과 회사 밸류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국에 비해 연봉이 작고 일본에 가서 일해야한다는 단점이 있고 디스코는 연봉이 높고 한국에서 일할 수 있지만 cs 직무 특성상 출장이 잦고 이후 공정기술 직무로 이직시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서 고민이 되네요ㅠㅠ 너무 고민이 되어 어떤 선택지를 추천 하시는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마이크론에 입사하게된다면 이후 한국회사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국회사에 지원과 면접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ㅠ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