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kdt / 중소기업 경험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한 24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9-6 KDT를 수강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둘 다 제가 가고자하는 직무와 적합하지만 중소기업은 희망 산업과 다릅니다. 희망 산업과 가까운 KDT를 그대로 수강할지, 타산업이지만 중소기업에서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지 고민됩니다. 현재로서는 코딩할 때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작성하기보다 복붙하는 수준이라 kdt에서 체계적으로 더 배우고 싶지만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는 게 더 나은가 싶기도 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2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방향이 명확하면 KDT 유지가 맞습니다. 현재 실력이 “복붙 수준”이라면 실무 투입 시 성장보다 버티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희망 산업과 연관된 KDT에서 설계·구현 역량을 1~2달만 집중적으로 끌어올린 뒤 관련 인턴/중견 이상 지원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중소기업이 개발 문화·멘토링·코드리뷰가 체계적이라면 예외적으로 바로 입사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KDT를 끝까지 수료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아직 설계와 주도 개발이 어려운 단계라면 실무에 바로 들어가도 단순 업무 위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성장 속도가 오히려 느려질 수 있습니다. KDT는 커리큘럼 기반으로 기초부터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으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이후 포트폴리오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이 상태로 취업하면 더 좋은 회사와 직무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중소기업 기회는 이후에도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은 급하게 경험 쌓기보다 실력을 올려서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훨씬 중요한 시점입니다.
- 아아랑아랑아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34%
채택된 답변
경력을 쌓는게 유리해보입니다. 수강하는 것과 경력은 큰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인턴 지원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 저는 학부 과정에서 공학수학, 화공수학 과목에 흥미를 느꼈고, 학부연구생으로서 데이터 분석을 수행했던 경험으로 인해 데이터를 수치적으로 분석한 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공정 및 단위 공정을 최적화하여 수율을 높이는 양산 관련 업무에 특히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채용에서 메모리사업부의 공정설계 직무가 열리지 않아, 파운드리사업부 공정설계 직무 지원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운드리사업부는 메모리와 비교해 수율 향상 중심의 양산보다는, 다양한 제품을 고객 요구에 맞춰 생산하는 성격이 더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고민이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 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1. 파운드리 공정설계 직무의 관련 전공 과목에 수학이 포함되어 있던데, 실제 직무에서 수학적 역량이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는지 궁금합니다. 2. 메모리사업부의 공정기술과 파운드리사업부의 공정설계 중 어느 직무가 더 적합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 안전관리
안녕하세요. 안전관리자 취업준비생입니다. 제조나 건설이 아닌 업종 중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에 안전관리자로 지원을 했습니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이름있는 기업의 자회사라 없어질 우려는 없어 보이고, 계속해서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변수였습니다. 열심히 확장해나가고 있어서 이번에 처음 안전 및 보건관리자를 채용한다는 것입니다. 붙는다고 가정하면, 어떻게든 현장 점검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입사 동기인 보건관리자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생된 안전관리자는 비추천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신뢰성 시험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자공학 취준생입니다. 설계쪽 공고 알아보다 스펙이 qc qa에 더 알맞아 바꾸게 되었습니다. 서치하다가 신뢰성시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같은 성별도 많은편이고 괜찮아 보여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무에 대한 정보들이 없어 알아볼수록 어려워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1. 신뢰성시험, qc, qa이 다른직무 인 것 같으나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2. 신뢰성시험 업무를 하다 이직하게 될 시 qa, qc쪽으로 빠질 수 있는지, 이직의 폭이 넓은지 궁금합니다. 3. 비전이 좋지 않다는 글들이 많은데 지방대출신 중견기업 입사시 후에 전기기사나 관련 자격증을 따야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