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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vs 한전산업개발
본가는 수원이고 현재 수원에 삽니다. 두 기업다 초봉은 동일합니다. -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지역은 서울이고 직무는 환경영향평가입니다. 거주 관련해서 지원되는 것은 없고 통근할시 편도 2시간 예상입니다. - 한전산업개발 지역은 강릉이고 직무는 환경/화학입니다. 여기는 기숙사(합숙소)제공이고 현재 공실 확인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 근무시 연봉 1000만원 추가라고 합니다. 어디를 가는 게 나을까요?
2025.01.06
답변 5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KG추천드립니다. 일단 근무지 자체가 서울vs강릉 이건 차이가 너무 커요. 기숙사를 제공한다 할지라도, 퇴근하고 혹은 주말에 강릉에서 심심하지 않겠어요? 혼자 있는 것도 괜찮다면 강릉 가셔도 좋지만 그게 아니면 서울 추천드립니다. 이직 안한다면, 평생 어디살지 도 고민하셔야 힙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후자 현장에서 환경설비쪽에 CHS,ASH,ESP,FGD 현장 오페레이션인데 일이 많이 힘듭니다. 저는 무조건 전자추천 합니다. 서부발전 협력업체 사건 생각이 나실지 모르겠는데 저기언급한 CHS,FGD는 컨베이어 밸트 현장 오페레이션도 합니다. 돈 조금 덜받고 안전한게 좋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둘다 연고지가 아니기에 후자 추천드립니다. 커리어적으로도 네임벨류에서도 후자가 위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건축사무소와 비교되는거라면 닥후자죠. 연봉도 그렇고 네임밸류, 커리어 상으로도 압승입니다. 지역적인 부분이 단점이긴 한데 개인 연고지에 크게 연연하시는 게 아니라면 무조건 후자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후자를 추천을 드리는 것이, 회사 네임벨류도 더 좋으며 연봉도 더 높습니다. 그리고 기숙사가 제공이 된다면 돈이 세이브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편도 2시간, 왕복 4시간은 너무 많은 시간을 길에 버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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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방 분야 인간공학 직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에 재학중인, 인간공학 연구실, 학부연구생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연구실에서 석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방 분야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고는 있지만, 아직은 국내 국방 분야에서 성능과 품질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경우 국방분야에 인간공학 투자가 매우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국내는 그렇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현대로템의 경우 24년 인간공학박사 채용이 1회 정도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내 국방 연구소, 방산 기업, 국방 산업에 있어서 인간공학도의 수요나 채용 형태가 궁금합니다. 국내 국방 분야에도 인간공학 직무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을지, 관련 직무를 하시는 분들께서는 한번만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용 공고는 아니더라도, 어느 부서에서 인간공학 연구를 하고 있다던가, 관련 채용을 뽑는다는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간내서 답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Q. 기업 탐방의 장점
공기업 탐방에 가서 채용 설명회를 듣고 현직자 멘토링 및 해당 기업 산업 관련 특강을 들은 경험도 혹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실질적으로 좋은 경험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계약만료로 파견직 퇴사하는데 욕 먹고 있습니다.
1. 파견직이고 이번 주 계약 만료 예정. 2. 근무 한 달쯤에 엘베에서 사수 만났는데 이때 받은 재계약 질문에 하고는 싶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말함. 3. 만료 몇 주 전에 파견사에는 재계약 안 한다고 전달. 4. 파견사에서는 막달 셋째 주까지 회사에서 문의 없으면 자기들이 전달하겠다해서 기다림 5. 양쪽에서 연락 없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라고 생각 6. 마지막 주인데 공고도 안 올라와서 파견사에 물어보니 그제서야 회사에 연락 7. 지금 왜 회사에 직접 말 안 했냐고 욕먹는 상황임 제 입장은 - 중간 퇴사도 아니고 계약 만료라 별도 합의 없으면 종료가 기본이라고 생각했음. - 회사가 재계약 의사가 있다면 먼저 문의할 줄 알았음. - 팀이랑 교류 거의 없고 자리도 떨어져 있어서 따로 말할 기회도 없었음 지금 하도 지적 받고, 왜 그때 하고 싶다고 했냐며 하도 지적을 많이 받아 제가 큰 실수를 한 건가 불안합니다ㅠㅠ 이 회사가 제 희망기업이라 더욱 속상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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