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KIST AI반도체 디지털 회로설계 인턴 vs 중소 보드레벨 회로설계 인턴
다름이 아니라 KIST AI반도체 디지털 회로설계 인턴과 중소 보드레벨 회로설계 인턴을 합격하였는데 둘 중 너무 고민이 되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장단점을 알려드리고 취업하신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KIST 인턴 -30분 거리 -디지털 회로설계(Verilog) 쪽으로 깊게 경험 가능 -석사 진학 가능성 있음(원래 디지털회설 석사 생각이 있어 컨택했지만 상위대학들은 자리가 없어서 실패함) -디지털 회설 쪽 스펙이 쌓이긴 하나 이 쪽 직무를 뽑는 회사가 많진 않다는 생각이 듦 -이미 디지털 회설 쪽 스펙이 있음(삼성전자 인턴, 학부 프로젝트) 중소 인턴 -1시간30분 거리(상반기 취준시 영향 줄 수 있음) -보드 레벨 회로설계라 지원 분야가 많아짐 솔직히 규모와 전문성이나 연구실 분위기 경험해보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면 KIST 인턴이 조금 더 끌리긴 하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취준을 해왔기 때문에 취준을 생각하면 중소 인턴이 맞는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 ㅠ
2025.02.26
답변 2
- 시스템콜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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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좋아 보입니다. 가까운 것이 좋을 것 같고 보드 설계는 시뮬레이터 통해서 경험해 보셔도 충분합니다. KIST에서 보드 TEST하면서 경험 쌓으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분홍케어베어인텔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6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 및 삼성전자 합격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취준을 생각해도 KIST인턴이 전혀 나쁜 조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회로 설계 스펙이 있다고해도 다시한번 경험을 한다고 하면 작성자님의 강점을 더 강화시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왕복으로 생각했을때 2시간이라면 30일이라고해도 60시간 입니다.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을 수 있으니 전자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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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을까요? 관심은 급여보상, 경영관리, 인사(교육) 쪽에 있습니다. 취업을 우선으로 여러 직무를 지원할 예정인데, 어떤 순서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관리/영업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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