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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tl gmp 단기
안녕하세요. 제약/바이오 관련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제약,바이오 쪽으로 취업하려면 gmp 교육 수강하는 것이 좋다해서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고 있습니다.(5시간) 찾아보니 오프라인에 ktl gmp 교육도 유명하다고 해서 수강 고민중입니다. 들으면 단기로 들을 거 같은데 이론 5주에 기기는 hplc 만 다룬다고 해서 고민 중입니다. 오프라인 gmp 교육 듣는 것과 이매스에서 hplc+gc 실습과정 듣는 것 중에 뭐가 나을까요?
2026.03.11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제약 바이오 취업을 기준으로 보면 KTL GMP 교육이 조금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에서는 단순 장비 실습보다 GMP 이해도와 문서 관리 품질 시스템 이해 여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QA QC 생산 직무 지원 시 GMP 교육 이수는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요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면 HPLC GC 실습 과정은 QC 분석 직무를 목표로 할 때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장비 실습은 회사에 들어가면 다시 배우는 경우가 많아 취업 영향력은 GMP 교육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제약 취업을 넓게 준비한다면 GMP 교육이 더 활용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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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적당한 규모의 중견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산업군도 괜찮고 커리어 쌓기도 좋은 기업입니다. 그런데 다음주 원래 가고 싶어하던 대기업의 최종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직무, 산업 모두 원래 제가 가장 가고 싶어하던 부분이라 어떻게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내 분위기가 일을 빼거나 못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안좋게 보는 듯 하고... 입사 일주일만에 바로 면접이라 어떤 사유로 빠져야 할지... 이거 고민하는 스트레스로 이번주 내내 고생 중 입니다ㅠㅠ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면접을 가게 된다면 오전 전체를 빠지고, 회사로 아무리 빨리 복귀해도 1시 정도입니다. 그리고 신입 공채이기 때문애 면접 시간 조율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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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어떤 기업을 가면 좋을지 고민이라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1. DL, 포스코, 대우, GS 건설의 전기 시공 -> 2~3년 단위로 전국 단위로 이동, 현장 수당 포함하여 세전 6후~7초 가량 -> 힘들지만 성장하기 제일 좋아보여 가장 관심이 큰 상태 2. 백신 관련 바이오(대기업 계열사-현대바이오X)의 utility 직군 -> 교대 X, 경북권 근무인 단점, 산업군의 성장가능성은 유망해서 고민 중 3. 공공기관 (협동조합 법인) 사무관리직군 -> 정년 보장, 3~6년 단위로 순환 근무(결혼, 육아 예외 X, 수도권 가능성 매우 낮음), 연봉 꾸준히 상승하며 팀장급은 세전 1억 이상 찍고 시작 -> 고인 문화가 싫어서 제일 후순위 20대에는 힘들더라도 기술 배우면서 몸값 올리고 경험치 쌓고 싶습니다. 그리고 30대 초에 시설,설비 관리 직무로 이직하여 수도권에서 붙박이로 지낼 예정입니다. 이런 조건을 바탕으로 우선순위와 이유를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Q. 신입/경력 지원 질문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사기업의 직무에서 신입/경력을 뽑는데 제가 경력이 있어봤자 6개월 공기업 체험형 인턴을 했습니다. 1. 이럴 때는 경력을 작성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경력 없이 쓰는게 나을까요?? 2. 어디로 쓰는 것이 보통 경쟁률이 낮을까요? 참고로 전공은 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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