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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g전자 es 칠러 사업본부 평택, 창원 차이
안녕하십니까 lg전자 es사업본부 면접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칠러 사업의 경우에는 창원, 평택 두 곳 다 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각 지역의 칠러 부서 성격을 좀 알고 싶습니다. 이쪽은 rnd 성격이다, 이쪽은 좀더 생산에 가깝다 같이 부서의 성격을 알려주시면 면접에 참고가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2026.06.08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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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S사업본부의 칠러 조직은 한 회사 안에 있어도 지역별로 역할이 분리되는 구조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창원은 냉동공조 사업의 “개발·설계·R&D 중심 허브” 성격이 강합니다. 시스템 설계, 성능 검증, 신제품 개발, 열교환·압축기·제어 알고리즘 같은 기술 개발 업무 비중이 큽니다. 반면 평택은 상대적으로 “양산·생산·품질·현장 대응 중심” 성격에 가깝습니다. 실제 제조 라인 운영, 공정 안정화, 생산성 개선, 양산 품질 이슈 대응 같은 업무가 핵심입니다. 즉 제품을 만드는 실행 중심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완전히 분리된 구조라기보다 창원이 설계 기준을 만들면 평택이 이를 기반으로 양산을 안정화하고, 다시 현장 피드백이 창원 R&D로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면접에서는 이 두 축이 “개발-양산 연결 구조”라는 점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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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칠러 사업 기준으로 보면 일반적으로 창원은 핵심 제품 개발과 선행기술 검토, 설계 기능이 상대적으로 많이 위치한 편이고, 평택은 생산과 품질, 제조기술, 시험평가 및 양산 지원 성격이 조금 더 강한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절대적인 구분은 아닙니다. 창원에도 양산 관련 조직이 있고 평택에도 개발 및 기술지원 업무가 존재합니다. 특히 LG전자 ES사업본부는 개발부터 생산, 품질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근무지보다 배치 부서가 더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창원은 R&D, 평택은 생산”처럼 단정적으로 말씀하시기보다 칠러 사업의 제품 경쟁력과 에너지 효율 기술에 관심이 있으며 개발과 양산 어느 영역에서도 기여하고 싶다는 관점으로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계공학 전공이라면 열유체, 냉동공조, 열교환기, 압축기, HVAC 관련 지식을 준비해 가시면 근무지보다 훨씬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접에서는 지역 차이보다 칠러 시스템 자체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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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확한 조직 개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LG전자 ES사업본부 칠러 사업은 창원 쪽이 상대적으로 개발, 설계, 선행기술, 핵심 제품 연구 기능 비중이 높고 평택은 생산, 품질, 제조기술, 양산 대응과 고객 대응 성격이 조금 더 강한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절대적인 구분은 아닙니다. 평택에도 개발 조직이 있고 창원에도 생산 및 제조 관련 조직이 존재합니다. 실제 업무는 지원한 직무와 소속 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특정 사업장 성격을 맞히려 하기보다 칠러 산업에 대한 이해, HVAC 및 냉동공조 지식, 열유동 및 에너지 효율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계공학 전공자라면 냉동사이클, 열교환기, 압축기, 에너지 절감 기술 등을 정리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사업장 차이보다는 지원 직무가 개발인지 생산기술인지 품질인지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합격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엘지전자 에어솔루션 사업부의 칠러 사업은 대형 공조 설비를 다루는 만큼 지역별로 거점의 역할과 부서 성격이 명확하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평택은 전체적인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 기능과 함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설계하는 연구 개발 부서가 중심을 이룹니다. 반면에 창원은 실제 제품을 조립하고 출하하는 대규모 제조 공장이 위치하고 있어서 생산 기술이나 품질 관리 같은 현장 중심의 부서가 강세를 보입니다. 본인이 지원한 구체적인 직무가 기술의 선행 개발에 가까운지 혹은 제조 공정의 효율화와 현장 관리에 가까운지 파악하여 면접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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