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lg way fit 찍기
lg 인적성 모르는 문제는 보통 찍나요? 찍기 감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4.16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찍지마시길 바랍니다. 이는 엘지뿐만 아니라 전 회사가 다 같습니다. 틀리면 감점이 있다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LG 인적성 검사인 LG Way Fit은 오답에 대한 감점 제도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모르는 문제를 무리하게 찍는 것은 위험합니다. 확실하게 풀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하여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통계적으로 훨씬 유리하며,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빈칸으로 남겨두는 것이 정석적인 대응 방법입니다. 찍기보다는 본인이 가진 강점 영역에서 최대한 실수를 줄여 안정적인 점수대를 확보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실제 시험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시간 관리 연습을 반복하며 정답을 골라내는 선구안을 기르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찍는 것이 맞습니다. LG 인적성은 대부분 오답 감점이 없거나 매우 미미해서, 빈칸으로 두는 것보다 찍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시간 부족으로 못 푸는 문제가 생기는 시험 구조라 끝까지 최대한 답을 채우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다만 무작정 찍기보다 빠르게 소거법으로 2개 정도로 줄인 뒤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핵심은 정확도와 속도의 균형입니다. 초반 문제에 시간 과하게 쓰지 말고, 풀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맞추는 전략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LG Way Fit은 인성검사 성격이 강해서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일관성과 솔직함을 보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모르는 문제를 찍는 개념 자체가 크지 않고, 감점도 일반적인 인적성처럼 찍기 감점이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답을 맞히는 게 아니라 앞뒤 문항에서 일관된 성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좋은 답을 고르거나 상황에 따라 답이 바뀌면 신뢰도가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직관적으로 빠르게 답하되, 본인의 실제 성향 기준으로 꾸준히 동일한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합격에 더 유리합니다. 결국 솔직하고 일관된 응답이 핵심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LG 인적성은 보통 오답 감점이 없어서 찍는 것이 유리한 편입니다. 모르는 문제를 비워두면 0점이지만, 찍으면 맞을 확률이라도 생깁니다. 다만 시간 부족으로 전부 찍기보다는 풀 수 있는 문제 우선 + 마지막에 찍기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콘텐츠마케터 진로 변경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공계에서 마케터로 진로 변경 시도중인데 궁금한 점들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나이 30세 여성/오픽IH/토익900 20대에는 이공계 자연과학 전공하고 공장 QC로 공정품질관리 직무(대기업 정규직 1년, 인턴 3개월)로 일을 했었는데, 적성이 너무 맞지 않아서 우울증, 공황장애로 한계가 오고 퇴사했습니다. 퇴사 이후에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고 생활비 아낄겸 블로그 체험단을 열심히 했습니다. 1년정도 하다보니까 현재 이웃수 700명, 일방문자는 500-1000명 정도고, 현재 광고수익+제휴마케팅 수익으로 한달에 30-40만원정도 광고비를 벌고 있습니다. 체험단 진행하면서 250곳정도 업체와 컨택해서 홍보글 써주고 바이럴마케팅도 했었네요. 얼마전 인스타도 시작해서 팔로워 1000명, 평균 게시글 조회수 500-1천 정도입니다. 적성에 잘 맞아서 콘텐츠 마케팅으로 진로 변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퇴사 후 공백기간이 치료 때문에 길어져서 1년 9개월 정도고, 국취제 도움 받으면서 국비교육 알아보고 있습니다. 툴 활용능력이 없어서 채우려 하는데, 프리미어, 피그마, SQL, GA4 자격증 과정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당장 작은 곳이라도 마케터 인턴 지원해서 퇴근 후 자격증 공부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Q. AI 개발 프로젝트 멘토가 되어주실 분 계실까요?
학교 캡스톤 대회 참여를 위해서 멘토님을 모시고자 합니다.(산업체 멘토 구인) AI chatbot 개발 경험이 있고, AI agent 개발 프로젝트는 방학과 다음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7,8월 중 대면 혹은 비대면으로 총 2회 20~30분간 간단한 자문을 부탁드리고자 하며 자문비는 회당 10만원입니다. 이외 다른 일정은 없습니다. 또한 필요하시다면 산업체 멘토 위촉장, 확인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llm 앱 개발, ai agent 아키텍처, 자율 파이프라인 구축과 같은 분야의 멘토님 중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메일로 자세한 프로젝트 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마감이 금요일 오전이고, 산업체 멘토 구인이 조건인 것을 저의 실수로 너무 늦게 알아서 급하게 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조건이 아니어도 저도 개발 과정에서 현업에 계신 멘토님께 조언을 받을 수 있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자소서 공모전 경험
공모전 경험 작성시 시작연월이랑 종료연월은 공모전 기준으로 하나요 ? 아니면 제가 실질적으로 완성물 만드는 기간을 적으면 되나요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