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MES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베디드SW 관련해서 부트캠프를 진행하다 MES 개발 직무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내용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MES에서는 실시간 상태 처리나 이벤트 기반 데이터 흐름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나요? 2. 실제 현업에서도 설비 상태 모니터링이나 관제 화면 개발 비중이 큰 편인가요? 3. PLC/SCADA 연동 업무는 개발자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해야 하나요? 4.신입 개발자가 처음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주로 어떤 역할부터 맡게 되나요? 5. 운영 시스템 관점에서 MES 개발자가 가장 중요하게 가져야 하는 사고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26.05.08
답변 4
JSM0308FPT코사원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1. 보통 PLC로 들어오면 MES가 DB에 저장해서 필요한 곳에 씁니다 2 네 3기본구조는 이해해야합니다 4. 신입은 보통 화면 수정이나 로그 확인 간단 개발을 맡습니다 5. 아무래도 문제가 생겼을때 추적 가능한지를 주로 보는것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MES는 단순 웹개발보다 생산 흐름과 설비 데이터를 이해하는 제조 IT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임베디드나 전자 기반 이해도가 있으면 생각보다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설비 상태값이나 생산 이력을 수집하고, DB와 메시지 큐를 통해 처리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설비에서 PLC SCADA OPC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받고 MES에서 이를 저장 분석 화면화하는 흐름입니다. 신입은 보통 화면 개발이나 이력 조회, 알람 로직 수정, 인터페이스 테스트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점점 설비 연동이나 공정 로직까지 맡게 됩니다. 중요한 건 단순 코딩보다 생산이 멈추면 안 된다는 운영 관점입니다. 데이터 누락이나 지연 하나가 실제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어서 안정성 예외처리 로그 관리 마인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MES는 생각보다 단순 웹개발보다 “현장 데이터 흐름” 이해가 정말 중요한 직무입니다. 실제로는 PLC → SCADA → MES → ERP로 이어지는 구조를 많이 사용하고, 설비 이벤트나 생산 상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해 DB와 메시지 기반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업에서는 설비 모니터링 화면, 알람, 생산 이력 추적 기능 비중도 꽤 큰 편입니다. PLC/SCADA는 개발자가 직접 제어로직을 짜기보다 통신 구조와 태그 개념, OPC 같은 연동 방식 정도를 이해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은 처음부터 핵심 로직보다 화면 수정, 인터페이스 연동, 로그 분석, 운영 대응부터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MES 개발자는 결국 “코드”보다 생산 흐름과 장애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는 사고가 중요합니다. 임베디드SW 경험이 있다면 장비와 데이터 흐름 이해 측면에서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MES 개발 직무는 생산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주로 메시지 큐나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활용하여 끊김 없는 데이터 흐름을 관리합니다. 설비 상태 모니터링은 현장 가시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능이므로 관제 화면 개발 비중이 상당히 높으며 PLC 및 SCADA 연동을 위한 통신 프로토콜 이해도도 필수적입니다. 신입 개발자는 주로 기존 시스템의 유지보수나 데이터 정합성 검증 업무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핵심 로직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게 됩니다. 운영 시스템 관점에서는 사소한 오류가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예외 상황을 꼼꼼하게 설계하는 사고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고신입 재무기획, FP&A 커리어 전환
안녕하세요. 이전회사에서 1년 9개월간 해외법인관리(자회사관리) 업무하다 퇴사후 현재 이직 준비 중인 28살 남자입니다. (공백기 약 10개월, 그 간 FP&A직무부트캠프 참여, 회계관리 1급, 재경관리사 취득) 이직 준비 중 일반 재무회계팀보다 재무기획팀, 또는 FP&A 직무가 전직장에서 제가 하던 일과 잘 부합할 것 같아 FP&A 직무로 이직하여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취업공고 언뜻보니 재무기획, FP&A 직무는 신입 공고가 없을 뿐더러 최소 3년 경력 이상을 찾아서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상반기 회계팀 현장실습과 취준
안녕하세요 내년 상반기 6개월 동안 top5 법무법인 회계팀에서 현장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학기를 현장실습으로 보내는 거라서 졸업예정자로서 상반기에 많은 기업에 지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때 취준이랑 현장실습 기간이 겹치는데 자기소개서에 현장실습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적어도 되는 걸까요? 이번 현장실습이 첫 직무경험입니다. 감사합니다.
Q. 기계공학 직무 설정에 큰 고민이 있습니다.
지거국 학점 3.8에 토익800 일반기계기사가 끝입니다. 직무설정을 한다음 취준을 하고, 경험을 쌓아야하는데 그 흔한 캡스톤이나 전공 프로젝트 한거 말곤 한것이없습니다 그러니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를 설정해야 하는데 제가 해놓은것이 없어 직무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래서 직무를 설정하고 이제 경험을 쌓으려고하는데 기계공에서 가장 무난하게 가는 직무가 설비기술 생산기술 기계설계인가요? 핑프 인거 아는데 정말 막막해서 질문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