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B 자격증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투운사랑 어학성적만 있고 AFPK와 신분사중에 고민입니다.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되, 더 다양한 금융권 직무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을 따고 싶습니다. 둘중에 어떤 자격증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Adsp 도 딸 생각인데 이 자격증은 어떻게 보시고 다른 추천할 만한 자격증은 있나요? 감사합니다.
2026.06.2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면서 금융권 전반의 취업 가능성까지 고려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신용분석사보다 AFPK를 우선 취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B 업무의 핵심은 고객 자산관리, 금융상품 상담, 은퇴설계, 세금 및 보험 기초 지식 등 종합적인 재무설계 역량입니다. AFPK는 이러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증권사 PB, 은행 PB, 자산관리(WM) 직무와의 연관성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로 PB 직무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자격증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반면 신용분석사는 기업 재무제표 분석, 신용평가, 기업금융 관련 내용이 중심입니다. 따라서 은행 기업금융, 여신심사, 신용평가사, 금융공기업 등에는 도움이 되지만 PB 직무와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AFPK보다 낮습니다. 질문자님처럼 "PB를 목표로 하되 다른 금융권 직무도 열어두고 싶다"면 우선 AFPK를 취득한 뒤 향후 관심 분야에 따라 신용분석사를 추가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ADsP는 취득해도 괜찮은 자격증입니다. 최근 금융권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지면서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금융권 취업에서 영향력은 AFPK, 투자자산운용사보다 낮은 편이므로 우선순위는 그보다 뒤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순서를 정하면 AFPK OPIc IH 이상 또는 토스 AL 유지 ADsP 신용분석사 금융권 인턴 또는 대외활동 정도가 적절해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투자자산운용사와 어학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다음 단계는 AFPK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PB 직무 적합성을 높여주면서도 은행, 증권, 보험 등 자산관리 분야 전반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기업금융이나 여신 업무에도 관심이 생긴다면 신용분석사를 추가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신다면 AFPK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신용분석사는 기업 재무와 여신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기업금융이나 심사 직무와의 연관성이 더 큽니다. 반면 AFPK는 자산관리, 금융상품, 세금, 은퇴설계 등 PB 업무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훨씬 직접적입니다. 은행 PB나 증권사 WM, 자산관리 직무에도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 현재 투운사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추천 순서는 투운사 → AFPK → 신용분석사입니다. PB만 본다면 AFPK가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ADsP는 금융권에서 있으면 좋지만 필수 자격증은 아닙니다. 최근 금융권이 데이터 활용을 중요하게 보면서 가점 요소 정도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로 준비한다면 SQLD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다만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금융권 인턴, 증권사 리서치 활동, 투자 동아리, 경제 스터디 경험을 쌓는 것이 실제 채용에서는 더 큰 경쟁력이 됩니다. PB 직무는 자격증보다 고객 상담 역량과 금융상품 이해도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증권사 PB를 생각하시면 우선 AFPK 쪽이 더 실용적입니다. 자산배분과 보험 연금 세무처럼 PB 업무에서 자주 보는 기본기를 넓게 가져갈 수 있어서 증권사뿐 아니라 은행 자산관리나 금융권 상담 직무로도 연결이 됩니다. 신분사는 자산관리 실무의 깊이는 좋지만 범용성은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AFPK를 먼저 가져가시는 편이 더 맞아 보입니다. 투운사와 어학이 이미 있으시니 여기에 AFPK까지 더하면 지원서에서 금융 기초 역량이 꽤 탄탄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ADsP는 데이터 감각을 보여주는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다만 PB 직무만 놓고 보면 우선순위는 높지 않습니다. 본인이 숫자와 데이터 분석 쪽에 관심이 있고 향후 리테일 금융이나 디지털 자산관리 쪽까지 넓히고 싶으시면 같이 준비해보시구요. 추가로는 CFA 레벨 1이나 투자자산운용사 심화 공부가 더 체감이 있을 수 있고 특히 PB를 본격적으로 노리신다면 자격증보다도 시장 이해도와 상품 이해를 말로 풀어내는 힘을 같이 키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렁하세요 둘다추천드리만 AFPK우선으로 생각합니다 Adsp는 큰의미없다고생각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증권사 PB를 주 목표로 삼으면서 은행이나 보험 등 다양한 금융권 직무까지 염두에 둔다면 신분사보다 AFPK를 먼저 취득하는 방향이 훨씬 유리합니다. AFPK는 종합 자산 관리와 재무 설계의 기초를 다루기 때문에 PB 직무 적합성을 증명하기에 좋고 금융권 전반에서 범용성이 매우 높습니다. 최근 자산 관리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분석 능력이 강조되므로 ADsP 취득도 금융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가점 요인이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증권분석사나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확보하신다면 전문성을 더 높일 수 있어서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대 학점 2점대 첫걸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희대학교 기계공학과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대학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학점 2점대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학기나 대학원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 준비에 바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스펙이랄게 학부 연구생 1개월 경험뿐입니다. 토익 같은 기본적인 자격증도 없고요. 그래도 이제라도 제대로 시작해보려는데, 현실적으로 대기업은 힘들 것 같아서 공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중 어디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공기업이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점을 안 본다기에 공기업을 준비해 보려고 일반기계기사와 오픽을 공부 중인데요, 사기업이랑 공기업 취업 준비 루트가 상당히 다르다고 해서 헛걸음을 할까 두렵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딴 뒤 NCS 공부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턴 경험 같은 걸 쌓아서 사기업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어느 쪽이 현실적으로 더 가능성 있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Q. 전자공학과 반도체 취업
저는 현재 수도권 4년제 전자공학과 3학년 2학기인 학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cs엔지니어 쪽 취업을 희망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스펙을 쌓고싶어서 학부연구생 관련 교수님께 컨택도 하는중이고, 방학때 해외 현장실습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두개를 병행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구실에 들어가서 경험을 쌓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방학때 현장실습이나 기업 인턴 같은 걸 노려보는게 좋을까요?
Q. 미래에 대한 고민
현재 나의 과가 나에게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딱히 다른 것을 하고 싶은 게 없을 때에는 그냥 도전해보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래도 다른 것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