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t
채용과정 중 pt할 때 주제로 ~한 기업이 되기 위한 방향성 과 같이 미래 방향성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어떤 식으로 pt 구성을 해야하나요..? 이미 해당 기업의 미래 전략이나 앞으로 뭐가 중요한 지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뉴스기사에 보도됐는데, 이걸 그대로 pt에서 말하면 뭔가 기사 나열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 것 같고, 그렇다고 기획 과정처럼 아예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자니 너무 어려워서요.. 뭘 강조해야하고 어떤 식으로 발표해야 할까요..
2026.02.26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미래 방향성 PT는 기사 요약이 아니라 해석과 구조화 능력을 보는 자리입니다. 삼성전자처럼 이미 전략이 공개된 기업이라면 그대로 반복하지 말고 왜 그 전략이 필요한지 시장 환경과 연결해 재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성은 외부 환경 변화, 현재 기업 포지션 진단, 핵심 과제 도출, 실행 방향 제안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억지로 만들기보다 기존 전략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하거나 실행 관점에서 보완점을 제시하면 충분히 차별화됩니다. 결국 논리와 설득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미래 방향성 PT의 핵심은 '이미 알려진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뉴스를 '나의 직무적 시각'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짧고 굵은 구성 팁을 드릴게요. 1. PT 구성의 3단계 (Logic) 현황(Why): 뉴스에 보도된 기업의 전략을 짧게 언급하며, 왜 이 방향이 중요한지 시장 상황과 연결해 공감을 유도하세요. 해석(So What): 그 전략이 성공하려면 '어떤 구체적인 허들'을 넘어야 하는지 본인만의 시각을 한 스푼 얹으세요. (뉴스 내용을 비판하기보다 보완점을 찾는 식) 실행(How): 내가 지원한 직무에서 그 전략을 돕기 위해 '당장 무엇을 할 것인지' 실무적인 액션 플랜을 제안하세요. 2. 핵심 강조 포인트 새로운 아이디어에 집착 금지: 아예 없는 사업을 창조하려 하지 마세요. 기업이 가고자 하는 길 위에서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갈 수 있을지" 디테일을 제안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유능해 보입니다. 직무 연계성: "회사가 A를 잘해야 합니다"가 아니라, "내가 맡을 B 업무를 통해 회사의 A 전략에 기여하겠습니다"라는 결론이 나와야 합니다. 3. 발표 팁 기사 나열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저는 이 전략을 OO라는 키워드로 재정의해 보았습니다"**와 같이 본인만의 언어로 시작해 보세요. 훨씬 주도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보도된 전략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기업의 현황 분석을 통해 도출한 시사점을 본인만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연결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뉴스에 나온 미래 전략을 대전제로 설정하되 이를 달성하기 위해 본인의 직무 역량을 어떻게 투입하여 기여할 것인지 실무자 관점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십시오. 완전히 새로운 기획이 아니더라도 기존 전략의 보완점이나 효율적인 이행 방법을 논리적으로 덧붙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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