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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Q.현재 환경안전 분야로 취업을 생각 중인 자연대학생, 어학연수

부산 앞바다

제가 한국에서 1년 언어 공부 준비, 그리고 1년 어학연수, 그리고 1년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또 그 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스펙적인 목표도 있는데요. 또 추가로 언어가 익숙해지면 복학하고 그 나라의 교환학생이나 해외인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보단 활용도가 적지만 배우기 쉽고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제일 현실적으로 언어실력이 늘 수 있는 일본어와 오랫동안 배웠지만 회화가 쉽지 않고, 3년이란 시간 동안 대부분이 언어가 크게 늘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고 실패자가 제일 많은 영어와 제 기준에선 조금 생소하고 배우기 조금 까다롭지만 전 세계에서 영어보다 사용하는 국가가 많은 스페인어와 중국어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현재는 일본어를 유창하게 공부하고 영어는 오픽 정도로 취업 때 필요한 레벨까지 공부하고 따 놓으려고 하는데 어떤 방식이 취업시 도움이 될까요?


2022.05.14

답변 2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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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제2외국어 일본어보다는 중국어나 스페인어가 좋구요. 중국어와 스페인어 둘중에 굳이 또 꼽자면 스페인어가 좀 더 낫습니다. 취업만 생각하신다면 스페인어의 활용도가 좀 더 높고 희소성 있습니다.

    2022.05.14


  • 백이당*두산중공업
    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환경안전 분야에서 언어적인 스팩은 그만 쌓으시고 대기, 환경 기사나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시는게 좋습니다. 환경안전회사의 해외 영업이라면 일본어 or 중국어, 한국어, 영어 정도면 적당할듯합니다. 그외에는 지금 언어적인 스팩 쌓는건 비효율입니다.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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