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R&D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입니다.
직무 지원동기 작성 중에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대학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R&D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제 학부 때 경험이 해당 직무에 큰 이점이 될 것 같아 관련 내용을 작성하려 합니다. 이처럼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시기는 석사이지만, 이를 준비하는 과정을 학부 때 경험으로 적어도 괜찮을까요? 시간의 순서가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일수도 있다 생각하여 걱정됩니다
2026.04.1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석사 과정에서 R&D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돌아보니 학부 때의 ○○ 경험이 그 기반이었다”는 식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시간 순서보다 관심 형성 → 근거 경험 → 직무 적합성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산업군과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 취취업돌돌이가천대길병원코사장 ∙ 채택률 69%
역량을 발견하는 관점에서 스스로가 관심을 갖게되신 계기가 학부시절이라면 자연스럽게 서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학부시절 경험했던 a라는 활동이 해당 직무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량을 기르는 밑거름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후에 석사과정동안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추진하셨는 지 결과로 제시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R&D 직무 지원동기를 작성할 때 관심 시점은 석사 과정 중이더라도,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의 뿌리를 학부 시절 경험에서 찾는 것은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구성입니다. 직무에 대한 '확신'은 석사 때 생겼지만, 그 확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은 학부 때부터 꾸준히 길러왔음을 강조한다면 시간 순서의 부자연스러움보다는 준비된 인재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학부 시절의 풍부한 기초 경험이 있었기에 석사 과정에서의 연구가 R&D 직무로의 확신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연결 고리를 만들어 보세요. 생명공학 전공자로서 학부 때 쌓은 실험 스킬이나 이론적 토대가 석사 연구의 성과로 발현된 과정을 서술하신다면, 과거와 현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완성도 높은 지원동기가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풀어내면 강점이 됩니다. R&D 직무는 관심 시점보다 경험의 축적과 연결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학부 경험을 기반으로 문제의식이 생겼고, 석사 과정에서 이를 심화하며 직무 확신을 갖게 되었다는 흐름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시간 순서보다 중요한 것은 왜 이 경험들이 지금의 지원 직무로 이어졌는지입니다. 학부는 시작점, 석사는 확장과 검증 단계로 구조를 잡으시면 훨씬 설득력 있는 지원동기가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지원동기 작성 고민 있습니다
지원동기 쓰는 과정에서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지원동기 작성 시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나는 어떤 강점이 있는지(경험과 함께), 해당 강점으로 사업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하고 있는데요 그 다음 문항에서 직무 수행을 위한 강점을 물으면 각 문항을 어떤 방향으로 적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1번에도 강점을 적고, 2번에도 강점을 적어도 괜찮을까요? - 둘다 적어도 된다면, 직무핏이 가장 강한 경험을 1번에 적어야 할지 2번에 적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경험 A,B,C가 있다면 A가 직무 경험으로 독보적으로 강하고 B,C는 자격증, 팀 프로젝트로 비교적 약합니다) - 소제목 작성은 경험 중심으로(ex. 채용 공고문 재작업을 통한 지원자 수 2배 증가)해야하나요? 아니면 지원동기 전체를 아우르는 제목(ex.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금융인)으로 작성해야할까요? 후자가 너무 뻔해서 전자로 가려는데 그러면 안될거같네요 - 지원동기 란에 입사 후 포부 적어도 되나요?
Q. 하반기 은행 공채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국숭세단 상경계열 졸업예정인 99년생 남자입니다! 이번 하반기 은행권 채용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시험 탈락 후 들어가는거라 아무리봐도 스펙이 너무 부족해서요. 학점도 3점초중반대이고 자격증은 투운사 하나있고 어학은 급하게 토스 준비중입니다. 이 상황에서 나오는 시중은행 공고에 모두 지원할지 아니면 블라인드고 필기가 어려운 기업은행과 농협은행 5급에 집중할지 고민입니다. (이번 농은5급이 채용도 많이해서..) 개인적으로 필기엔 자신이 있고 시중은행에선 제가 아직 경쟁력이 없어 보입니다. 찾아보니 되는대로 서류 난사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엔 제가 경쟁력 있는 곳에 집중 하는게 맞아 보이는데 고견 받을 수 있을까요? 이번 하반기에는 면접장만 가도 만족입니다...하반기에서 결과가 안 나오면 자격증과 인턴 어학 등 보완해서 상반기 지원 예정입니다!
Q. LS엠트론 신뢰성 시험 직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LS엠트론 신뢰성 시험 직무 면접을 앞둔 지원자입니다. 해당 직무 면접 준비를 위해 신뢰성 시험 관련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신입사원 면접의 경우 어렵다기 보다는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질문이 들어온다고 알고 있는데, 어떤 내용을 공부해가면 좋을지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