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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cm & 구매 직무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 예정이고 scm쪽으로 진로를 정하게 됐습니다. 그 중 구매 직무에 관심이 생겼는데 어떤 일들을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가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1.12
답변 4
- 일일타강사한국필립모리스코과장 ∙ 채택률 59%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제조업 위주로 커리어를 쌓아온 결과로는 구매 부분은 사실 신입 채용 비중이 높은 분야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관심있으셔서 그쪽으로 커리어를 시작하신다면... 일단 업체와 제조업 내 사업부 간의 중간역할로 부자재 등을 계약하는 구매쪽이라면, 네고도 잘하셔야 하고 뭔가 이슈가 생겼을 때 조정하고 협의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중요한 것 같고 둘 다 관계에 있어서 핸들링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숫자에도 좀 강해야 하는 것 같고요 (원가 부자재 등에 대한 시뮬도 돌리고, 숫자 감각이 좀 있어야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구매단가 증감목표 달성방안 수립 및 시행, 자재단가 적정성 분석 및 확정,국내 자재별 시세 및 물가동향 분석, 경쟁사 구매정보 분석 및 전략 수립수입원료의 생산, 수요, 경기 등의 Factor 를 분석하여 수급안정성 및 가격추세 예측 같은 일을하고 구매 KPM(구매자재관리사), CPSM,보세사 같은 자격증이나 영어를 잘하는게 중요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구매는 양산에 들어가는 물품을 정기적으로 구매를 하는 것 외에 업체발굴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같은 스펙을 가진 제품을 A, B, C회사에서 만들고 A라는 회사에서 기존에 공급을 받았다면 B, C와 단가협상 등을 통해서 새로이 업체를 활용하는 것도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구매는 말그대로 완제품에 필요한 자재들을 구매하는 업무를 맞습니다. 전략구매, 조달구매, 개발구매등 나눠집니다.... 업체와 단가협상, 소싱도해야하고 그렇게 계약된 업체에 발주를 내고 자재를 납품받는것입니다. 보통 외자소싱이 많기때문에 무역관련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자격증 있으면 좋구요 CPIM이라고 국제공인생산관리사 자격증이 있는데 생산,구매, 물류등다있어서 어필 가능합니다. 단, 가격이 비싸고 따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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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품질직무에 대한 방향성(이렇게 하고있는게 맞는지)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국립대 기계과 학점 3.7 - 수상: 캡스톤(장려상), 기계학회 논문상 - 활동 : FMEA 실제 프로젝트, 항공기 경연대회 참가, LG aimers 해커톤, 코멘토 5주 직무부트캠프 품질 인턴 - 자격증은 Adsp, 6시그마 GB,일기기 제가 현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베어링센터에서 이번년도 2월부터 8개월동안 인턴을 진행하고있습니다. 1. 저는 현재 생기원에서 의뢰가 들어온 업체를 상대로 시험 평가를 해주며 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내주고있습니다. 그런거를 연관지어서 쓰고자할때 빅데이터분석기사를 따는게 좋을까? 의문이 듭니다. adsp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아니면 컴활 2급 이 2개중에 어떤거를 할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굳이?가 궁금합니다. 2. 지금 현재 제가 할수있는 것이 뭔지 현실적으로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아예 상반기를 쓰지말지, 그래도 좀 쓸지도 고민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쓴거랑 거의 비슷하게 갈것같아 자소서를 계속 써보며 상반기도 지원하는게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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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 3.86 / 4.5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일반기계기사(필기만)/컴활1급/오픽 (IH)/수상 경력 3개/학부 연구생 1학기 대외 활동 (동아리 1개) 자대 대학원 1학년 후 중퇴 - 분야가 너무 안 맞고 전망이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반도체 장비, 표면 분석 경험 로보틱스 쪽으로 관심이 생겨 관련 부트캠프를 수강 중인데 공부하면 할 수록 로보틱스 분야의 개발자는 상당한 자기 역량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활용 부분) 처음에는 기계 전공을 버리고 개발자 쪽으로 완전 전향을 하려 했지만 기업의 ai활용과 현직 시니어들의 ai활용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개발자 신입은 거의 뽑지 않는 상황이 도래한 것을 보고 전공으로 다시 돌아와야 하는구나 라는 판단이 들어 설계, 공정, 생산쪽으로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계기사실기를 따려면 부트캠프는 수료에 의의를 둬야하는 상황인데 기업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을 더 크게 보나요?
Q. 화공기사 필기, 화공양론 공부순서 질문있어요..
"화공기사 필기(성안당 출판사)"를 공부한다음 화공양론을 공부하는게 더 낫은가요?? 아니면 "화공기사 필기 (성안당 출판사)"를 공부한다음 화학공학개론을 다 공부한다음 그 다음에 맨 마지막으로 화공양론 을 공부하는게 더 낫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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