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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 하이닉스 메인트 지원서 출결 오타
안녕하세요 이번에 SK하이닉스 메인트 면접 준비 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면접 준비하면서 생기부랑 각종 증명서 메일로 제출하라길래 보내기 전에 다시 지원서랑 비교해보니까 지각 조퇴 결석 결과를 넣는 칸이 있는데 지각 조퇴 결석은 다 맞게 넣었습니다. 근데 결과가 하나도 없는데 제가 멍청하게 결과란에 지각 조퇴 결석 더한 값을 넣었었네요.. 생기부 상으론 0인데 지원서에 1,2학년에 결과란에 더한 값을 넣고 제출했었는데 시험까지는 합격해서 면접 준비중입니다. 이걸 인사팀에 이야기해서 물어볼지 면접이나 추후에 먼저 물어볼때까지 기다릴지 고민입니다. 결과가 있는데 없다고 한 게 아니라 없는데 있다 하고 붙은거니까 크게 상관은 없을 거 같은데.. 최합을 못하면 뭐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만약에 최합 후에 이거 때문에 입사취소가 된다든지 문제가 생길까봐 무섭네요ㅠㅠ 다들 이런 경험 있으셨을까요..
2026.05.28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 건 결과가 있는데 숨긴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게 잘못 입력한 경우라 허위기재 성격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실제 생기부 기준으로는 더 깨끗한 상태이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이미 생기부까지 제출하는 단계라면 인사팀에서 확인 시 단순 입력 실수로 인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굳이 먼저 크게 강조해서 문의하기보다 만약 확인 요청이 오면 차분하게 지각 조퇴 결석 수치를 잘못 합산해 결과란에 입력했다고 설명하면 충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메인트 채용에서는 출결 전체 흐름과 태도를 보는 경우가 많지 결과 숫자 하나 차이로 바로 입사 취소까지 가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지금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말씀하신 건 실제보다 좋게 부풀린 게 아니라 단순 입력 실수에 가까운 부분이라 의도적인 허위기재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이미 필기와 면접 단계까지 진행된 걸 보면 치명적으로 보진 않았을 확률이 큽니다. 다만 SK 계열은 서류 검증을 꽤 꼼꼼히 보는 편이라, 나중에 생기부나 증빙과 수치가 다르면 본인도 계속 마음에 걸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면접 전에 인사팀에 간단히 메일로 “확인 과정에서 입력 실수를 발견했다, 실제 생기부 기준은 0건이다” 정도로 정정 요청하는 게 가장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먼저 이야기하는 게 솔직하고 신뢰감 있게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숨기다가 나중에 발견되는 흐름만 아니면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오히려 먼저 말씀드리는 쪽이 더 안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의 은폐가 아니라 단순 입력 실수에 가까운 내용이고, 실제보다 더 불리하게 적은 방향이라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다만 최종 검증 과정에서 생기부와 내용이 다르면 괜히 확인 과정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보통은 인사팀에 간단하게 “지원서 재확인 중 오기재를 발견했다. 실제 생기부 기준으로는 결과 0건이다” 정도로 담백하게 메일 보내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괜히 길게 해명하기보다 사실만 간단히 전달하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먼저 수정 요청하는 태도를 성실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불안해하며 숨기고 가는 것보다 마음 편하게 정리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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