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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ui ux디자이너
현재 포폴은 완성시켰는데 자격증 위주로 따려합니다 토스 따고 지티큐 딸 생각인데 이 직무 쪽에서도 토스 점수 따놓으면 유용하겠죠?
2025.08.02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실제로 UI UX 디자이너 포지션을 뽑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건 포트폴리오하고 실무 경험인데 토스나 지티큐 같은 자격증을 따는 것 자체가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꼭 필수라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토스 점수는 예전부터 외국계나 일부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어필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외국어 능력을 눈에 띄게 보여주고 싶을 땐 분명 도움될 수 있구요. 특히 해외 클라이언트가 많거나 협업 경험을 강조하고 싶을 때 지원서나 자기소개서에 간단하게 언급해두면 플러스 요인이 되기도 해요. 지티큐 같은 디자인 자격증은 실무에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툴을 얼마나 다룰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징표라 신입이나 비전공자일 때 추가로 따두면 첫 단계에서 어필할 거리가 됩니다. 다만 이 분야는 자격증보다 직접 작업한 프로젝트 결과물, 사용성 개선 아이디어, 실제 서비스에 기여한 증거가 더 의미 있게 작용하니까 지금처럼 포트폴리오 기반에 자격증을 '보조 수단' 정도로 생각해두시면 충분해요. 포트폴리오만 잘 준비되어 있으면 실무 면접에서도 강하게 어필할 수 있으니까 너무 자격증에 집착하지 마시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는 쪽에 함께 집중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UIUX 디자이너 직무에서 토스(TOPIK Speaking) 점수는 필수 자격은 아니지만, 외국어 역량이 요구되거나 글로벌 프로젝트, 외국계 기업 지원 시 분명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점수가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외에 커뮤니케이션·협업 역량까지 강조할 근거가 되므로 경쟁력을 높여줍니다. GTQ 자격증은 포토샵, 일러스트 등 실무 소프트웨어 활용능력 증명의 기본이자, 디자인 기본기와 툴 숙련도 어필에 꼭 필요합니다. 둘 중 우선순위는 지원 회사와 직무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둘 다 준비하면 실무·언어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토스 점수가 있으면 지원 기회 확장과 실무 역량 강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취득을 추천드립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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