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UIUX 기획/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앱을 제 손으로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사용자 테스트까지 해보려는데 어떤 주제의 앱을 디자인해보는 게 좋을까요? 현직자 분들, 아니면 최근 트렌드 산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ㅠ
2025.01.24
답변 3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주제는 본인이 관심가는 것으로 하시면 돼요. 아니면 특정 산업군이 있다면 해당 산업군의 주제를 바탕으로 포폴작업물을 만드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UI/UX 포트폴리오를 위해 직접 앱을 기획하고 디자인, 사용자 테스트까지 하시려는 의지가 정말 대단하세요. 주제 선정이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몇 가지 아이디어를 드려볼게요. 요즘 트렌드와 실무에서 다뤄질 법한 주제를 선택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개인화 서비스가 떠오르는데요. 요즘 사용자들은 자신만의 맞춤형 경험을 원하잖아요? 그래서 건강관리 앱처럼 운동이나 식단을 개인에게 맞춰 추천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거나, 학습 스타일에 맞춘 스터디 플래너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이런 주제는 개인화된 UX 설계와 데이터 흐름을 고민해볼 기회가 많아서 실무 감각을 보여주기 좋을 거예요. 또 하나는 소셜 기반 앱이에요. 요즘 커뮤니티나 비대면 소셜 앱이 많이 나오고 있죠. 예를 들어,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지역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앱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이런 주제는 사용자 간의 연결과 소통을 고려한 UX 설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환경에 관심이 많다면 ESG 관련 앱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탄소 배출량을 계산해주는 앱이나, 재활용을 도와주는 앱 같은 걸 기획하면, 요즘 기업에서 많이 주목하는 분야라 눈길을 끌 수 있을 거예요. 아니면,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앱도 좋아요. 가볍고 직관적인 가계부 앱이나, 여행 준비를 돕는 짐 체크리스트 앱 같은 것들이 실용적이고 테스트 대상도 찾기 쉬워서 접근하기 좋습니다. 사용자 테스트를 염두에 두고 계시니까,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테스트 대상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주제를 고르시는 것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관리 앱을 만든다든가, 자영업자들을 위한 간단한 매출 관리 앱 같은 것들이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이 앱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명확히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과정을 포트폴리오에 녹여낸다면 실무에서도 충분히 주목받으실 겁니다. 좋은 주제로 멋진 포트폴리오 만드시길 바랄게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패스트컴×스 같은데 가보면 서비스 기획 /UX 포폴을 만드는법을 알려주기에 참고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파견..기회일까요
안녕하세요. 건설분야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 29살 졸업생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조언을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입사 예정인 중견기업의 신입은 무조건 4개월간 해외 파견 근무를 가야 합니다. 최근까지 대기업에서 인턴을 한 경험이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는 취준을 계속할 계획이었습니다.(목표는 대기업입니다.) 정량적 스펙이 어느정도 쌓인 것 같아 서합률이 조금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또 나이가 나이인지라 더 이상 일을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신입 나이 컷 때문에,, + 취업 시장 불) 두 가지 선택지 중에 어떤 게 더 나은 선택일지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중견 입사 후, 일하면서 내년 상반기를 노린다.(신입 나이 컷 + 취준에 몰두할 시간 부족 예상) 2) 입사 포기 후(해외 파견 때문에 대면 면접 불가능), 하반기 공채를 노린다.(목표 기업의 직무 채용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석사 고민..
안녕하세요. 3-2 항공대학교 항공전자정보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소속) 학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3.76이며 이번 학기 성적에 따라 3점 후반~4점 초반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 연구실(석사 전제, 장비 및 기업과제 다수)에서 학부연구생 2개월 차이며, 최근 AMAT 기업과제(2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박사님·석사님과 함께 진행 예정이고, 제 위주로 프로젝트를 맡아 논문 및 성과 경험도 쌓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 연구 적성을 잘 모르겠고, 가능하다면 학부 취업을 우선 희망합니다. 학석사 연계 시 석사를 1년 추가로 마칠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학점 관리와 취업을 고려할 때 연구실 유지(석사 포함)와 통신·신호처리 등 타 분야 전환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취업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현실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제약 qc에서 다른 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약회사 qc팀에서 4년 5개월 근무중인 재직자입니다. 취업 직후부터 직무가 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하던 중, 참고 견디면 나아지지 않을까 노력했지만 4년이나 했음에도 오히려 더 qc라는 직무가 저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제약에서의 gmp라는 규제에도 점점 지처가는 자신이 느껴저 더더욱 힘이듭니다. 다만 여태까지 해온 업무가 제약회사의 품질관리 인지라 gmp가 없는 화학회사 쪽의 품질관리 쪽에 경력을 낮춰서라도 지원을 해보든가, 아니면 아예 생 신입으로 생산관리 쪽으로 제가 지원을 하고자 하는데 있어 강점이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4년 5개월 중 업무는 아래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 이화학 3년 반: 1년정도는 hplc, gc 등 기기 / 이후 2년 반 정도 샘플링 및 , AA, UV장비 및 이화학 시험 위주 - 미생물 1년: 환경모니터링, 미생물 시험(엔도톡신, 한도 등), 제조용수시험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