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무역사무원

Q.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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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를 했고 2002년생인 취준생입니다. 면접볼때 제가 붙고 싶은 마음이 큰 회사면 회사일수록 말을 제대로 못하고 정작 제가 했던 일도 잘 전달해야하는데 긴장하면 제 마음과는 다른 방향으로 말할때가 있어요.. 사람마다 듣는건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제가 느꼈을때 다른 방향으로 말하고있다고 느껴져서 속상해요. 물론 경험 부족이 크긴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볼때는 말 잘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긴하더라구요.. 경험이 더 쌓이면 당연히 그만큼 더 실력이 쌓이겠지만 그동안의 제가 제 마음과 다르게 말이 전달될때의 제 마음은 답답하고 속상한데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아직 졸업하지도 않은 어린 나이긴 하지만 이게 이해하는 분도 있고 그냥 제 마음이 제대로 전달 안되서 그냥 넘기는 분도 계실테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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