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무역사무원
Q. 자격증 뭘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지금은 물류관리사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어렵네요ㅜㅜㅜ일단 8월초에 시험치고 다른 자격증 준비하려고 합니다. 부산에 무역사무직 취업 희망하는데 올해 남은 자격증 시험 중 뭘 취득할지 고민입니다. 11월에 국제무역사, 유통관리사, 무역영어 등등 시험이 있던데 무역사무직 희망하면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무역사무직에 필수적인 자격증이 뭔지 비전공자라서 3개월정도 준비했을 때 충분히 딸 가능성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영어를 너무너무 못하는데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 시험이 토익이랑 병행 가능할까요? 헷갈릴까봐 걱정이라ㅠ
2024.07.05
답변 3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같이 취업을 했던 친구들을 보면 유통 관리사는 거의 없고, 국제 무역사나 무역영어는 많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기업을 준비하신다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준비한 것을 기본적으로 하시는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은 무역엉어도 필요하시겠지만 우선적으로는 토익, 스피킹과 같이 공인어학 성적을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멘티분이 말씀하신 직무관련 자격증도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전공이시기 때문에 이런 자격증 없이는 힘드실 것입니다.
댓글 1
잘잘하고있다작성자2024.07.05
감사합니다!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중에는 뭘 추천하실까요? 국제무역사가 더 낫지 않을까하는데 영어실력도 좋은 편이 아니라면 3개월로는 힘들까요?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무역 사무직은 그렇게 자격증은 필수 상황은 아니고 우선 준비하시던거 기본 개념부터 먼저 확실히 다시고 기출 문제 반복적으로 푸시고 무역영어 또는 토익 하나만 준비하세요
댓글 1
잘잘하고있다작성자2024.07.05
감사합니다! 그럼 국제무역사보다 무역영어가 더 나을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무역회사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2002년생 현재 졸업유예를 하고 서울 교육센터에서 무역교육을 들으며 취준중인 여학생입니다. 정말 저는 아무데나 가고싶지 않아서 어디로 가야 될지 많은 고민끝에 무역쪽으로 글로벌의 흥미와 제 차분하고 꼼꼼한 성향 복수전공의 결합성으로 선택하게 되었숩니다. 학벌은 수도권 4년제 중어중문+글로벌물류학과입니다. 현재 자격증은 hsk4,5급이 있고 영어를 잘 못해서 걱정이긴 하다만 토익을 시작해보려합니다. 그리고 컴활2급이나 국제무역사 등 많은 자격증중에서 어떤 자격증을 따야 괜찮은데에 취업할수있을까요? 저는 배울수 있고 서울 사수있는 중소~중견까지 원하긴합니다. 무역영어는 이미 시험을 쳤어서 제외하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현재 기업들은 어떤 스펙을 요하는지 궁금합니다. 산업으로서는 Top3로 화장품 건강식품 헬스케어 등 이런쪽으로 관심이 있습니다. 또한 직무는 수출입등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스펙적으로 부족하다 생각이 들어 걱정이 많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Q. 무역사무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2002년생 여자 중어중문과 주전공 복수전공은 글로벌물류과입니다. 제가 10군데 최근에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솔직히 안붙을줄 알고 자격증이랑 실무교육을 열심히 듣고 알바까지 하고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갑자기 인생 처음으로서류합격이 되서 면접에 대해서 하나도 준비가 안된 상태로 하루뒤에 바로 면접이 있는데요 처음이니까 준비는 조금이라도 해가되 경험 삼아 보자라는 마음으로 가야할까요 ?? 면접 경험이 적다보니 평소 저란 사람을 많이 탐구하려했음에도 말문이 막히게 되네요 그리고 또 신입이면 어색해보이고 긴장, 경직되보여도 그거에 신경 잘 안쓰실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를 했고 2002년생인 취준생입니다. 면접볼때 제가 붙고 싶은 마음이 큰 회사면 회사일수록 말을 제대로 못하고 정작 제가 했던 일도 잘 전달해야하는데 긴장하면 제 마음과는 다른 방향으로 말할때가 있어요.. 사람마다 듣는건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제가 느꼈을때 다른 방향으로 말하고있다고 느껴져서 속상해요. 물론 경험 부족이 크긴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볼때는 말 잘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긴하더라구요.. 경험이 더 쌓이면 당연히 그만큼 더 실력이 쌓이겠지만 그동안의 제가 제 마음과 다르게 말이 전달될때의 제 마음은 답답하고 속상한데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아직 졸업하지도 않은 어린 나이긴 하지만 이게 이해하는 분도 있고 그냥 제 마음이 제대로 전달 안되서 그냥 넘기는 분도 계실테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