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반도체설계
Q. 반도체 쪽 어떤 직무로 가야 할 지 고민입니다.
29살 24년 8월 졸업 학점 3.2/4.5 반도체 공정 교육 2회, 반도체 데이터 분석 교육 1회 오픽 IM2 전기과 학사 졸업하고 그 동안 CS 쪽으로만 생각하고 지원했는데 모두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역량 쌓을 수 있는 교육을 찾고 있습니다. 저스펙이지만 그나마 가장 유리한 쪽이 무엇일까요... 국비 지원, 3개월 과정 교육으로, 1. 반도체 자동화 장비 설계 (카티아, 솔리드웍스 사용) - 장비 직무 쪽으로 위 역량을 요구하는 데가 꽤 있어 보였습니다. 2. 반도체 품질 - 전반적으로 소자,공정 대학 강의도 듣고 외부 교육 경험도 있다 보니 품질 쪽도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이쪽 직무에 대해선 아는 게 많지 않습니다. 3. 시스템 반도체 회로 설계 - 회설이 아무래도 들어가더라도 학사로는 힘들다 들었는데, 대학교 프로젝트로 회로 설계 경험도 있고 흥미도 꽤 있어서 고민입니다.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2024.10.25
답변 6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전자과 출신으로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반도체 현직자입니다. 전기과라면 반도체에 대해 많이 배우진 않았을거로 보입니다. 국비 지원 하나만으론 일단 취업이 쉽지는 않다는건 아셔야 합니다. CS가 그나마 저스펙으로 갈 수 있는 직무이며 그럴려면 반도체 장비를 다루기 위해서 1번으로 가셔야 합니다. 2,3번은 현실적으로 지금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회로설계가 고스펙인 분들이 많아서 저는 비추천을 드립니다. 석/박사도 많이 가기 때문에 저는 현실적으로는 1번과 2번이 가장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2번이 멘티분에게 더 핏하다 생각이 되어 관련 경험 및 스펙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준비하신 것과 가장 연결하기 좋은건 1번이라 생각합니다. 스펙을 보완해서 다시 도전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cs라기엔 스펙이 공정에 가깝네요. 1번 들어서 cs더 노려도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LLG HW 설계LG전자코과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1. 실제 시스템 반도체 회로 설계는 학사 보다는 석사의 비중이 높습니다. 2. 품질 직무는 지원하는 사람들의 범주도 넓고,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지원하고 합격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해당 분야에서 반도체를 알고 있다는 것만 하더라도 장점이 됩니다. 그렇기에 품질 직무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아 보입니다.
댓글 1
IIIIIIoIIIII작성자2024.10.25
cs나 장비 설계 쪽도 교육을 듣는다 하더라도 기계관련 전공이 아니라 그다지 유리하지 않으려나요? 이외에 추천해 주실만한 직무가 있을까요?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품질 직무는 반도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게 좋습니다. 공설처럼 디테일하게 알면 더 좋겠지만, 적어도 전공정 후공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꼭 스터디하시기 바랍니다. 통계에 대한 내용도 알고계시면 좋습니다. 회설은 설계 프로젝트를 많이 참여한게 아니라면.. 학사로는 스펙에서 밀릴수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역량을 보면 품질직무로 자원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국생산기술원 체험형 인턴 패키징
한국생산기술원 체험형인턴이 패키징 쪽인데 이 인턴을 진행해도 전공정 쪽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인턴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 질문드립니다. 만약 안하게 될시 청주나 이천쪽에 내려가 방학동안 셋업 보조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합니다. 혹시 어느쪽이 더 취업에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Q. 졸업 후 뒤늦게라도 전공을 다시 살리고 싶어요
저는 물리학과를 2023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전공을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입학했고 1학년 때 남들보다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공부한 덕분에 교수님 추천으로 4년 장학금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2학년 때 코로나가 터졌고 당시 부모님의 설득과 권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서 전공과 공무원 준비를 병행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선택한 길이 아니라는 판단에 작년에 공시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부터 저의 전공인 물리학을 살려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자 및 반도체 분야로 전공을 살리고 싶습니다. 사실 대학 다닐때 공무원준비하느라 제대로 된 혜택을 못 받고 시간만 낭비한 것 같아 참으로 후회가 됩니다. 현재는 졸업 상태인지라 연구 인턴 또는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관심있는 랩실 교수님께 컨텍메일을 보내고 싶지만 타대생이자 공무원준비한 여력이 있는지라 많이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한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학점은 3.78/4.5 입니다.
Q. 직무 선택 관련 질문
전기전자공학부 대학생이며 군제대 후 현재 2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adsp 자격증과 복학전 c언어를 복습하기 위해 cos pro2급 자격증을 보유중입니다. 또한 교과과정 상 1학년때는 전공 수업을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반복전인 업무보다는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에 있어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또한 AI에 관심이 있고 전자공학과 전공을 살려 AI반도체 관련 직무를 택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디지털 회로 설계 직무를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전공을 수강하지 못해본 상태이고, 디지털 회로 설계가 어떤 직무인지, 어떤 기업들의 어떤 부서를 갈 수 있으며, 어떠한 일을 하는 지 모릅니다. 따라서 디지털 회로설계가 어떤 직무인지, 전망은 어떠하고, 취업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어떤지, 다른 반도체 직무와 비교했을때 연봉은 어떠하고 일의 난이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 성향과 관심사, 현실성 등을 고려했을때 디지털 회로 설계보다 더 적합한 직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