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백엔드
Q. 공기업 사기업 중 고민입니다
현재 25살이고 작년 여름 전자공학과 졸업했습니다. 공기업 전산직에 준비 중에 자소서에 쓸만한 프로젝트 경험이 단하나도 없어서 국비지원 부트캠프를 수강했습니다.백엔드 과정이었고 Java, DB, 스프링부트 등을 배우고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설계부터 개발, 네이버 클라우드 배포까지 진행했습니다. 11월에 부트캠프 수료 후 부족한 자격증을 보강해서 전산직 서류 스펙은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필기준비를 시작하면서 자소서를 써보니 여전히 프로젝트 경험 하나로는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공기업 전산직은 티오도 적고 업무자체도 유지보수가 주이며 경력있는 신입들도 많이 지원한다고 들었습니다. 필기까지는 어찌 뚫더라도 면접에서 어필이 전혀 안될 것 같습니다. 차라리 백엔드 개발자로 방향을 틀어서 중소기업이라도 지원해보는게 좋을까요? 전산직 인턴도 생각해봤지만 공기업은 전산인턴은 거의 안뽑더라구요ㅠ
2025.01.12
답변 6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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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린 편이라 포기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공기업에서 면접보다는 서류와 필기가 중요합니다. 가산점과 필기시험만 높은 점수로 통과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으니 도전해보셔도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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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산직은 유지 보수측면을 많이 하는게 있고 지금은 24년 여름 졸업하셨기에 공백기가 많기에 공기업이 확실히 유리할수 밖에 없고 최선을 다하는게 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에서 시작을 하시게 되면 그것이 첫커리어가 되면서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어 비추천합니다. 아직 나이가 많이 않으셔서 조금 더 도전을 하셔도 된다고 생각을 하며 공모전 수상경험을 만드셔서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빙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금융개발한화생명보험코대리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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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반 전산직이어도 상용화 프로젝트의 유지보수를 많이 합니다. 그렇기에 실제 상용화되고있는 서비스를 운영 하며 유지보수 한 경험이 매우 중요하더고 보는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국비 지원에서 배포까지 다 하셨으면 그걸 끝으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 상용화 시킨 서비스를 운영 해 보고 유지보수 해 보는 경험을 가지시면 중소기업 백엔두 개발자든, 공기업 전산직 IT 든 어떤 것이든 간에 좋은 경험이 되고 면접에서 크게 어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발 자라고 하면은 새로운 서비스를 빠르게 만드는 건 누구나 합니다. !! 그러나 기존의 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더 잘 성장 시킬 수 더 유지 시킬지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 같은 서비스를 관리하는 개발 자도 100 명이 넘는 거구요. 화이팅입니다!
퍼니퍼니니롯데웰푸드코상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공기업, 사기업, 인턴, 대외 프로젝트든 시간이 될 때 멘토님때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시도해보길 바랍니다. 특히 공기업은 아시는 것처럼 채용수도 적고 그만큼 지원자들의 스펙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그 말은 즉슨 합격하기가 아주 어렵다는 이야기지요. 다만 공기업은 고용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기업이나 인턴, 대외활동 등에 좀 더 비중 높게 집중을 해보시고 어디든 붙고나서 공기업 취업 준비를 병행하셔도 좋습니다. 공기업 준비에만 너무 몰두하지 말고 열린 사고로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공기업은 전공시험과 NCS만 잘보면됩니다. 이쪽에서 멘티님께서 자신이 있다면 도전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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