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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답변 질문
최근 IT개발 직무 면접에서 최신 기술에 관심이 있는지, 최신기술 동향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지에 관련된 질문을 받았는데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을까요? 그리고 선생님들은 최신기술 동향을 어떻게 파악하세요?
2024.09.27
답변 2
- 핑핑크로빈LG전자코대리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11년 차 개발자입니다. 면접에 앞서 자신이 지원하는 곳이 무슨일을 하는 곳인지를 알아보고 예상해봐야합니다. 꼭 최신기술이 필요하신 사이트라면 맞는 질문이겟으나 제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신입사원 면접에서의 신입에게 기대치가 없기때문에 기술에대한 공부를 하는지 어느정도 열정과 의욕을 체크하고 싶엇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오히려 그곳에서는 어떤 틀과 기술을 사용하는지 역으로 질문하며 업무의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였을꺼 같습니다. 물론 최신기술은 서점에서 신기술 쪽으로 나오는 책에서 알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신기술이라고 쓰는 기술과 틀은 이미 외국에서는 몇년전부터 사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에 면접보실때는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서점에서 IT 신기술쪽 책을 몇권 목차라도 보시고 준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제일 좋은건 특정 블로그나 기술 커뮤니티 이름 하나 외워두세요. 그러고 글 몇개 읽어보시고 인상깊었던 글 기억해두세요 그대로 면접에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백엔드 + AI 개발자를 목표로 할 때의 학습 로드맵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공학과 3학년 전과생이며, 백엔드 개발자를 기본 진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 백엔드 개발보다는 AI 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백엔드 + AI" 방향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 기반 학습 플래너, 스터디 매칭 시스템과 같은 서비스를 졸업작품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일반적인 백엔드 개발자 로드맵 외에 추가로 어떤 과목이나 역량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 인공지능응용수학(선형대수, 확률통계) - 머신러닝·딥러닝 - LLM(GPT, Gemini 등) 활용 - 데이터 분석 중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신입 개발자가 백엔드와 AI를 함께 준비할 때 추천하는 학습 순서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컴퓨터공학과 전과생의 학습 로드맵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건계열에서 컴퓨터공학과로 전과한 3학년 학생입니다. 현재까지 자료구조, 데이터베이스프로그래밍, 사물인터넷프로그래밍, 기초프로그래밍1(Python), 소프트웨어공학, 반응형웹프로그래밍을 수강했습니다. 앞으로 기초프로그래밍2(C/C++), 운영체제, 리눅스시스템, 빅데이터분석및활용, 프로그래밍언어론, 알고리즘설계및분석, 컴퓨터구조,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컴파일러구성론, 컴퓨터네트워크, 소프트웨어개발실습 등을 수강할 예정이며, 정보통신공학입문·컴퓨터공학입문·인공지능응용수학은 수강하지 못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과목은 무엇인가요? 2. 놓친 과목은 어떻게 보충하는 것이 좋을까요? 3. 졸업작품, 정보처리기사, TOEIC, OPIc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4. 전과생이 놓치기 쉬운 핵심 개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현직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취준을 할지 중소 파견 SI를 갈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공백기 1년 되어가는 20대 후반 취업준비생입니다. 최근 규모 50명 이내의 중소 SI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을 받아 면접을 봤고, 다음 날 바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무는 파견가서 프로그램 개발을 한다고만 안내 받았습니다. 그리고 면접 과정에서 기술적인 질문이나 프로젝트 경험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고, 주로 사용 언어 정도만 간단히 물어봤습니다. 오히려 술, 담배, 가족관계 등 개인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저는 파견보다는 회사 안에서 근무하는걸 원하고, SI라 하더라도 금융처럼 도메인이 명확한 곳을 원하고 있긴 합니다... 파견 전에는 본사에서 짧게 근무한다는데 거리가 집이랑 너무 멀기도 하고요... 근데 공백기도 있다보니, 일단 이 회사에 입사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게 더 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입사하더라도 하반기 공채 준비는 계속 할 생각이라, 3~6개월 짧은 근무가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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