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백엔드
Q. 면접 마지막에 면접관님들이 “궁금한 점 있으신가요?”라고 물어보실 때, 어떤 질문을 드리는 게 좋을까요?
면접 마무리 때 지원자가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보통 “팀 내에서 협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은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런 방향이 괜찮을지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혹시 면접관 입장에서 인상 깊었던 질문이나, 반대로 아쉬웠던 질문이 있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0.23
답변 9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에 관심도를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추구하는 방향이나 기술 방향을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과 같이 신입으로서의 자세를 물어보는 것도 좋지만 많은 지원자가 사용하다보니 흔한 질문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면접 마지막 질문은 ‘예의상 마무리’가 아니라, 직무 이해도와 회사 관심도를 드러내는 마지막 어필 기회예요. “팀 내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은 질문은 아주 좋은 방향으로, 실제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심 있는 지원자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이 직무에서 1년 차 신입에게 가장 기대하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입사 초기 신입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나요?”, “최근 팀에서 가장 도전적이었던 과제는 무엇이었나요?” 같은 질문이 인상 깊은 사례로 꼽힙니다. 반면 연봉, 근무시간, 복지 등 개인적 질문은 마무리 분위기를 깨고 가벼운 인상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아요. 진심과 직무 이해가 느껴지는 질문 하나면 마지막 한마디를 훨씬 강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면접중이나 지원한 회사에 진짜 궁금한 사항이 아니라면 말씀하신 정도의 질문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질문이 없다면 안하시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 할할수있thㅓBGF리테일코과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과거와 다르게 요즘에 마지막으로 긍금한게 있냐고 면접관이 물어볼때는 가벼우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질문이 중요한데요. 쉽게 말해서 최근 해당 기업의 언론보도 자료 등을 섭렵한 후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사업에 대한 동향을 묻고, 지원자의 생각은 이러한데 어떻게 보시냐 등의 질문을 한다면 이친구는 사전 조사가 잘 되었구나, 또한 현재 우리 회사의 중점 사업을 인지하고 있구나 하고 평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아둥바둥 열심히 하겠느니 등의 포부는 지양하고 캐쥬얼하면서도 인사이트 있는 질문을 해보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추가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앋앋서울주택도시공사코대리 ∙ 채택률 72%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실 마지막 궁금한 점은 형식상으로 물어보는거라 답변으로 면접 점수를 뒤엎기는 희박합니다. 그래서 무난한 질문을 하는 걸 추천드려요, 팀 내에서 협업같은건 추상적일 수 있어서 면접준비하면서 조사한 회사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질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려요^^ 궁금한 점 질문주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신입사원이 가져야 할 태도나 역량 등을 묻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터님에게 기대하는점이나 팀의루틴 회사에대하여 궁긍한점등을 문의하시면됩니다
- 도도리도리겜겜sk온코사원 ∙ 채택률 50%
아무래도 면접관도 실무자들이다보니, 업무적으로 익숙한 내용이라 쉽게 대답할 수 있고, 또 면접자 스스로 고민을 했거나 성장하려는게 보이는 질문이 기억에 많이 남죠. 예를들면, 저는 어떤 직무에서 어떤 내용으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이런 커리어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요? 처럼 대외비랑은 크게 관련없으면서도, 회사에는 관심을 보이면서 성장성도 어필하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빈코치기아코사장 ∙ 채택률 8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 현직자입니다. 제 생각에 이 질문은 어느정도 잘 본 상태에서 합격을 확정짓는 답변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만약 면접을 잘 못봤다면 이 질문에서 어떤 답변을 해도 득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무난하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답변을 하는 것이 옳아보입니다. 저는 직무에 대해서, 회사에 대해서 검색으로는 나오지 않는 궁금증을 질문 했습니다. 이때의 포인트는 내 강한 지원의지를 어필하는 것에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라이브 코테 시 언어 질문
전 프로젝트가 죄다 java이지만 코테는 처음 선택한 언어였던 c++ 로 준비를 해왔습니다. 만약 기업에서 라이브 코테를 진행할 때, 직무가 java라면 java로 작성하도록 제한할까요? 또한 라이브 코테는 보통 API 개발인지 해당 언어에 대한 코딩테스트(일반 알고리즘) 위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역시 회사 by 회사려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입사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자 꿈을 가지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취준 기간은 4개월정도 됐는데 오늘 한 회사에서 입사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B2B 솔루션 회사이고 급여는 만족스럽고 회사 규모도 100명 이상인 그렇게 작지 않은 중소기업입니다. 원래 서비스 기업에서 일하는것이 꿈이었지만 지금 취업 상황을 봤을 때는 입사를 확정 짓는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런데 입사일이 너무 빨라 조금 늦추고 싶은데 그러면 실례가 될 수 있거나 이미지가 안좋아 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보통 어떤식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취준을 할지 중소 파견 SI를 갈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공백기 1년 되어가는 20대 후반 취업준비생입니다. 최근 규모 50명 이내의 중소 SI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을 받아 면접을 봤고, 다음 날 바로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무는 파견가서 프로그램 개발을 한다고만 안내 받았습니다. 그리고 면접 과정에서 기술적인 질문이나 프로젝트 경험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고, 주로 사용 언어 정도만 간단히 물어봤습니다. 오히려 술, 담배, 가족관계 등 개인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저는 파견보다는 회사 안에서 근무하는걸 원하고, SI라 하더라도 금융처럼 도메인이 명확한 곳을 원하고 있긴 합니다... 파견 전에는 본사에서 짧게 근무한다는데 거리가 집이랑 너무 멀기도 하고요... 근데 공백기도 있다보니, 일단 이 회사에 입사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게 더 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입사하더라도 하반기 공채 준비는 계속 할 생각이라, 3~6개월 짧은 근무가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