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사무/행정
Q. 자소서 강점, 약점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행정직에 지원한 지원자입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자소서는 각 항목당 30자 이내의 짧은 답변을 요구하는 특이한 형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소서의 강점과 약점을 묻는 질문을 해당 직무의 지식적 측면으로 기입했는데(직무기술서 지식 부분 보고 썼습니다), 면접때 좀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 지원자라고 생각할까요? 강점과 약점에 직무 지식적 측면이 들어가면 안 되는건 아니겠지만 보통은 강점에 분석력이 뛰어나다, 약점에 걱정이 많은 타입이다 이런 식으로 쓰는 것 같아서요. 정확히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지원자의 특기(기술) 또는 강점은 무엇입니까?(30자) -> 회계, 세무 지식과 재고관리 기술입니다. 지원자의 약점은 무엇입니까?(30자) -> 병원 운영에 관한 법률과 의학 지식입니다. 강점은 특기, 기술 정도로 치환되면 별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약점에 어떤 직업기초능력적 역량이나 성격적 측면을 안 쓴것에서 까일까요? 감사합니다
2021.07.31
답변 3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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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자 정도면 그렇게 영향력없습니다. 성격의 문제를 물어보는 경우는 확실하게 성격의 장단점을 물어봅니다. 제가알기론 분당 서울대면 자소서 보다는 다음 시험들의 영향력이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약점은 수정을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약점을 병원지식 부족이라 하시면 다소 지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 산업에 지원한 것 자체가 그냥 취업하기 위해서 있는대로 다썼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예스맨, 스케쥴관리 등을 말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초초록녹차7서울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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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병원에서 묻는 강점과 약점이 지원자 성향과 관련하여 묻는 질문이라면 지식적 측면의 답변은 해당 질문의 의도와 관련없는 대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강점은 특기, 기술정도로 치환되면 별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만 약점에 관해서는 30자 이내의 짧은 답변을 요구한것을 보면 핵심만 파악하여 면접내용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데 저런 지식측면으로는 딱히 질문할만할 거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그냥 배우면 되니까) 병원 운영에 관한 법률과 의학지식은 입사후 충분히 극복가능한 (아니면 업무를 위해서라도 강제로 알아야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약점항목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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