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사회복지사
Q. 사회복지사로 취업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이고, 사회복지사로 취업하고 싶은데.. 과연 될까라는 불안감에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을 땄지만 , 경험은 아직 없어요... 그래서요 그전에 사무직으로도 일을 했습니다 비록 회계2급 자격증은 따지 못했지만 할 줄은 알아요.. 어떻게 보면 나이는 많은데 경험도 별로 없는데 이런 저도 취업이 가능할까요? 아님 무엇을 더 준비해야만 할까요 이제는 진짜 취업하고 싶은데 저의 노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성장과정 학창시절 때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주위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자랐습니다. 특히 그중에서 지역 아동센터를 다니면서 선생님분들께서 일일이 챙겨 주시고 걱정해 주시면서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런 선생님들 덕분에 사회복지사에 대한 마음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부터 선생님들을 지켜보면서 사회복지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줘야 하는 직업을 넘어 무엇보다 봉사심과 친절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제 인생의 신조어는 “봉사, 친절”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길을 물어보시는 어르신 분들께 길만 가르쳐 드렸었는데, 신조어를 바꾸고 나서부터는 길을 직접 같이 걸어가고 버스가 도착할 때까지 옆에서 함께 기다려 주기도 하였습니다. 성격의 장단접 배려와 꼼꼼함이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 이유는 배려는 어떻게 보면 쉽다고 생각하면 쉬울 수 있는 행동이겠지만, 사회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꼼꼼함을 장점으로 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책장정리와 문서정리를 하는데,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먼저 목록을 작성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큰 범위 내에서 계획을 세워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꼼꼼하게 일들을 처리할 수 있으며, 중간에 다른 데로 새지 않고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 어렸을 때부터 복지회관을 다니면서 선생님들에게 사랑과 도움을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선생님들을 보면서 사회복지사를 꿈꾸기 시작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실습을 나가게 되면서 사회복지사로서 느꼈던 봉사와 보람이 마음속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이전에는 “나”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사회복지사로서 일하면서는 “우리, 사랑”이 삶에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냐하면, 클라이언트에게 제가 먼저 손을 내밀고 다가가기 위해서는, 이 덕목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양보하면서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입사후 포부 제가 생각하기에 사회복지사로서 가져야 하는 덕목은 사람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편견 없이 사랑과 도움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공감해주면서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비록 남들보다 경력은 없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소명을 가지고, 다시 시작한 이 꿈을 페어글라이딩처럼 활짝 펴 이루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계단을 올라가듯이 업무를 차근차근 습득하고 배워 나가면서 성장하는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습을 통해 하나의 작은 사회 공동체로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 않으면 어려움을 알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고 배운 것처럼 어떤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사회 복지사로서의 덕목을 잃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공동체 일원으로써 함께 걸어나갈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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