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상품기획
Q. 면접 후 과제 전형
같은 직무 타 업계로 이직을 준비 중인데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중견 기업 1차 면접(다대다) 이후 그 자리에서 인적성과 과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인적성과 과제 제출 다음 날에는 메일로 잘 접수되었다는 확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다만 과제 제출 이후 2주가 지났음에도 연락이 없는데요. 메일로 발표일을 문의하였으나 회신도 없고 다른 분들이 그 회사는 불합격자는 무통보라고 해서 탈락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1. 1차 면접-과제-2차 면접의 경우, 면접 결과와 상관없이 과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나요? 면접이 별로면 과제를 안 받아도 될텐데 그자리에서 바로 안내를 받아서 면접은 나쁘지 않았던 것일지, 형식적인 필수 절차일지 궁금합니다. 2. 인적성 검사가 영향을 많이 끼치기도 하나요? 다 풀지도, 제대로 답변하지도 못하고 망쳤는데 기업에서 인적성 결과를 많이 신뢰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2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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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1차 면접 이후 과제는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지원자에게 일괄적으로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과제를 받았다고 해서 면접이 무조건 잘 봤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은 과제를 통해 추가 평가를 하기 때문에 완전히 형식적인 절차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2번 인적성은 기업마다 비중 차이가 크지만 중견기업 기준으로는 지원자 필터링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를 다 풀지 못했다고 해서 바로 탈락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다른 전형과 종합 평가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일반적으로 각 단계마다 2-3주가 소요됩니다. 과제의 경우 모두 제출을 하진 않습니다. 인사팀의 입장에서는 효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인원, 즉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사람만 받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회사 마다 다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면접 결과와 상관없이 인적성과 과제까지 진행 후 함께 평가를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아닌 곳들도 있구요. 형식적인 필수 절차는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2. 회사 마다 다릅니다. 앞서 말했듯이 복합적으로 평가를 하는 곳도 있고, 단계별로 평가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멘티님이 하신 것 처럼 과제까지 진행 후 합산으로 평가를 하기도 하고, 개별로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회사 마다 채용 프로세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른 부분이라.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하나는 확실합니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인적성의 중요도는 높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 GAST, SK SKCT... 등등 공을 들이는데는 이유가 있죠.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차 면접 후 과제 요청은 면접을 완전히 통과시켰다는 의미라기보다 “추가 검증 대상”으로 본 경우가 많아서, 형식적으로 거의 모든 후보에게 주는 케이스도 있고 일부 선별해서 주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제를 받았다고 면접이 좋았다고 단정하긴 어렵고 최소한 탈락은 아닌 상태였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과제 제출 후 2주 무소식은 중견기업에서는 흔한 편이라 바로 탈락으로 확정짓기보다는 내부 일정 지연이나 후보 비교 단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적성은 기업마다 다르지만 보통 컷 개념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서 일정 기준만 넘기면 영향이 크지 않고, 반대로 크게 어긋난 경우에는 탈락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다 못 풀었다고 해서 무조건 불리하진 않고 일관성이나 극단값이 더 중요하게 봅니다. 현재 상황은 결과 대기와 병행해서 다른 지원 계속 넣는 게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고, 너무 한 곳에 의미 두지 않는 게 멘탈 관리에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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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차 면접 이후 과제를 주는 것은 탈락과 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인원 이상을 대상으로 일괄적으로 과제를 부여하는 구조라 1차 합격 여부와 별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과제를 받았다고 면접을 잘 봤다는 의미도 아니고, 반대로 못 봤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2주 이상 무소식인 경우는 사실상 탈락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메일 문의에도 답이 없는 회사라면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체계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한 건 이번 경험을 통해 과제 방향과 퀄리티 기준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과제 전형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 다음 기회 대비용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의미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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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흐름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면접 직후 과제를 바로 안내하는 경우는 합격 여부와 별개로 기본 프로세스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면접이 나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단순히 다음 단계 판단을 위한 필수 절차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인적성은 기업마다 중요도가 다르지만 중견기업에서는 탈락 필터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어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인적성 하나로 바로 탈락을 확정하기보다는 면접과 과제 결과를 함께 종합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황은 불합격으로 단정하기보다는 내부 검토 지연 가능성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2주 이상 무응답이면 결과 지연 혹은 보류 가능성이 높아 병행 지원 전략을 유지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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