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생산관리
Q. 현장 공장
보면 어떤곳은 dcs 어떤곳은 hmi인데 무슨 차이인가요?
2026.01.19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회사/산업 · 모든 회사 / 생산관리
보면 어떤곳은 dcs 어떤곳은 hmi인데 무슨 차이인가요?
2026.01.19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공 졸업예정인 여자입니다! 현재 스펙은 환경관련 공모전 수상, 화공협회 창의설계경진대화 수상, 학점 3.76, adsp, 위산기, 산안기, 토스 ih 갖고 있습니다. 직무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ㅠ 딱히 원하는 산업은 없고 막연하게 생산관리, 생산기술 쪽을 희망하며 지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그렇게 야무지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여자는 안그래도 생산관리 잘 안뽑는다던데 제 성격에 뽑힐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직무를 바꿔야할지…고민이 됩니다 또 제가 요령이 아직 없어서인지 직무 경험이 없다고 생각드니까 제 자소서에 자신이 없네요 그래서 이번 상반기를 어떻게 보내야할지도 갈피가 안잡힙니다. 품질쪽으로 돌려서 gmp교육을 들을지(한달 동안 하는거 있고, 3달동안 하는 게 있습니다.) erp정보관리사를 취득해서 생산지원쪽으로 갈지 화공기사 필기 합격한 상태라 실기를 취득할지 코멘토 부트캠프를 들을지 6시그마를 취득할지….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바이오 제약회사 생산관리 직무로 1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원하는 산업이 아니라 작년 하반기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성과는 아직 없었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는 커리어가 계속 쌓이니까 쌩퇴사를 해야할지…아니면 계속 다니는면서 이직 준비 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일은 솔직히 학사로 뽑은 생산직입니다. 1년간 다니면서 뭘한지도 모르겠고 남는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하는 일의 난이도에 비해 돈은 잘줍니다.. 플러스로 위치도 너무 별로라서 본가와 차로 5시간이 걸리고, 주위에 인턴 동기 말고 친구도 없습니다 나이도 28살이기도 하고 물경력이 쌓이는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는 생산설비 관리 공정개선 관련입니다.. 바이오쪽 말고 완전 화학공학적인곳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부를 25년도에 졸업 후 1년이 지난 취업준비생입니다. 2025년도 졸업 후 중견 이상을 목표로 잡으며 약 20군대의 중견 석유, 소재 기업에 서류를 넣었지만 서류 합격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년도에 품질경영기사, 위험물 산업 기사, 오픽 또한 AL을 받았고 학점 3.7, 수상 경력 2회, 아르바이트 3년 경력이 있습니다. 직무 경험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인턴 또한 같이 넣고 있지만 모두 서류에서 탈락하였습니다. 소재, 석유화학의 생산관리 또는 품질관리 직무를 계속해서 넣고 있는데.. 스펙업을 위해 교육이나 추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계속해서 자기소개서를 수정하며 공고를 넣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정부에서 진행하는 자기소개서 첨삭 멘토님 및 학교 프로그램으로 첨삭 받고 있는데 이게 문제인지 스펙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공 졸업예정인 여자입니다! 현재 스펙은 환경관련 공모전 수상, 화공협회 창의설계경진대화 수상, 학점 3.76, adsp, 위산기, 산안기, 토스 ih 갖고 있습니다. 직무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ㅠ 딱히 원하는 산업은 없고 막연하게 생산관리, 생산기술 쪽을 희망하며 지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그렇게 야무지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여자는 안그래도 생산관리 잘 안뽑는다던데 제 성격에 뽑힐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직무를 바꿔야할지…고민이 됩니다 또 제가 요령이 아직 없어서인지 직무 경험이 없다고 생각드니까 제 자소서에 자신이 없네요 그래서 이번 상반기를 어떻게 보내야할지도 갈피가 안잡힙니다. 품질쪽으로 돌려서 gmp교육을 들을지(한달 동안 하는거 있고, 3달동안 하는 게 있습니다.) erp정보관리사를 취득해서 생산지원쪽으로 갈지 화공기사 필기 합격한 상태라 실기를 취득할지 코멘토 부트캠프를 들을지 6시그마를 취득할지…. 고민이 많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바이오 제약회사 생산관리 직무로 1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원하는 산업이 아니라 작년 하반기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성과는 아직 없었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는 커리어가 계속 쌓이니까 쌩퇴사를 해야할지…아니면 계속 다니는면서 이직 준비 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일은 솔직히 학사로 뽑은 생산직입니다. 1년간 다니면서 뭘한지도 모르겠고 남는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하는 일의 난이도에 비해 돈은 잘줍니다.. 플러스로 위치도 너무 별로라서 본가와 차로 5시간이 걸리고, 주위에 인턴 동기 말고 친구도 없습니다 나이도 28살이기도 하고 물경력이 쌓이는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는 생산설비 관리 공정개선 관련입니다.. 바이오쪽 말고 완전 화학공학적인곳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부를 25년도에 졸업 후 1년이 지난 취업준비생입니다. 2025년도 졸업 후 중견 이상을 목표로 잡으며 약 20군대의 중견 석유, 소재 기업에 서류를 넣었지만 서류 합격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년도에 품질경영기사, 위험물 산업 기사, 오픽 또한 AL을 받았고 학점 3.7, 수상 경력 2회, 아르바이트 3년 경력이 있습니다. 직무 경험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인턴 또한 같이 넣고 있지만 모두 서류에서 탈락하였습니다. 소재, 석유화학의 생산관리 또는 품질관리 직무를 계속해서 넣고 있는데.. 스펙업을 위해 교육이나 추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계속해서 자기소개서를 수정하며 공고를 넣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정부에서 진행하는 자기소개서 첨삭 멘토님 및 학교 프로그램으로 첨삭 받고 있는데 이게 문제인지 스펙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3

멘티님 HMI는 작업자가 설비를 조작하고 모니터링하는 화면 장치인 인터페이스를 뜻하고 DCS는 공장 전체의 복잡한 공정을 여러 제어기로 분산시켜 통합 관리하는 대규모 시스템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HMI는 기계와 소통하는 창문 역할을 하는 도구이고 DCS는 그 HMI를 포함하여 플랜트 전체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두뇌라고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HMI는 개별 장비 단위에서 주로 보이고 DCS는 정유나 화학 같은 연속 공정 플랜트 전체를 제어할 때 쓰인다는 차이점을 확실히 정리해 두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DCS (Distributed Control Systetm) : 공장 전체 공정 자동화 제어 시스템 , 센서 밸브 펌프등 장치를 중앙이 아닌 분산 제어로 운영 HMI (Human Machine Interface) : 사람이 DCS나 PLC등 자동화장치를 모니터링, 조작할 수 있는 화면 인터페이스 즉 DCS가 자동화 두뇌 / HMI가 조작 / 관찰 화면 역할입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간단히 말하면 DCS는 ‘제어 시스템 전체’, HMI는 ‘사람이 보는 화면’입니다. DCS(Distributed Control System)**는 공정의 센서·제어기·서버·네트워크를 포함한 분산 제어 시스템으로, 온도·압력·유량 같은 공정을 자동으로 제어합니다. 제어 로직, 알람, 인터록까지 모두 포함한 두뇌에 해당합니다. HMI(Human Machine Interface)**는 작업자가 공정을 모니터링·조작하는 화면입니다. 밸브 개폐, 트렌드 확인, 알람 확인 등 사람이 DCS와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합니다. 현장에선 “DCS 화면 본다”라고 말해도 실제로는 DCS에 연결된 HMI를 조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