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생산관리

Q. 20대 극후반 인턴,계약직 준비할지 중소 취업할지 조언구합니다

붕어삥

20대 극후반 생산관리, 품질보증에 관심있는 산업공학 졸업자입니다 다른 공부릃 하다 졸업만 해서 관련경력이나 스펙이 없는데 어느새 나이는 많아져 조급해집니다 20대 극후반인 나이에 관련 직무 인턴이나 계약직을 준비할지 그냥 중소 물경력이라도 다니며 준비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회사경험이 없어 취업도 잘안되는데 그렇다고 중소 낮은 연봉으로 일하며 준비하자니 공대직무에 첫 직장 연봉이 낮으면 앞으로 연봉올리기 더 힘들거라고 하더라구요 요즘같은 취업시장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10

답변 7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지금은 직무관련된곳에 전부지원후에 합격한곳에 우선입사해서 경력쌓는게 중요해요 만약 계약직되시면 근무하시면서 계속 정규직지원해보세요

    2026.05.11


  • JSM0308FPT
    코주임 ∙ 채택률 58%

    초봉보다 중요한 건 어떤 직무 경험을 쌓았는지입니다.단지 아무 곳이나 가면 안되고 생산기술/품질 직무로 이동 가능한 구조인지 품질 시스템 ( 6시그마) 운영 경험 가능 여부 확인하고 가야합니다... 확실히 첫 연봉이 낮으면 앞으로의 연봉 협의 할떄 이직시 어렵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공백기로 있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현재 괜찮은 중소도 들어가기 어려운 시국이기에 중소라도 다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6.05.10


  • 뜨쉬ASE 코리아
    코주임 ∙ 채택률 78%

    30살부터는 중소라도 다니면서 취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6.05.1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라는 나이는 생산관리 및 품질보증 직무에서 실무 역량을 쌓기 시작하기에 결코 늦은 시점이 아니며 오히려 성숙함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막연히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경력을 쌓기보다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인턴이나 계약직 과정을 통해 실무 데이터 관리 능력을 먼저 증명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첫 직장의 연봉 수준이 향후 커리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는 현실적이지만 직무와 무관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큰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 직무의 인턴십에 도전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동시에 전공 자격증 보완을 병행하여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으로의 이직 발판을 마련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10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첫 직장 연봉이 낮으면 앞으로 연봉올리기 힘들다." 그건 정상적으로 어느 정도 규모 이상의 정규직 취업 후 3년 이후의 경력직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멘티님과 같이 상황이 매우 안 좋은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말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멘티님 스펙으로 제대로 된 인턴/계약직 자리 들어가기 힘들 겁니다. 괜찮은 인턴/계약직 자리는 정규직 보다 취업이 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인턴/계약직은 경력으로도 제대로 인정 받기 힘들니다. 인턴/계약직은 졸업 전 실무 경험을 어필하는 목적으로 이용하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덧붙여 부족한 스펙 채우는데 1~2년 이상 걸립니다. 또한, 물경력은 인턴/계약직이 중소 정규직 보다 물경력으로 치게 됩니다. 그나마 경력 인정받는 중소 정규직이 인턴/계약직 보다 훨씬 났습니다. 특히나 멘티님 다른 경쟁자 대비 스펙이 없고, 나이도 많아서 불리합니다. 이해합니다. 멘티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다른 공부를 하다가 졸업을 하셨기 때문에 취업 관련 지식이 거의 없어서 위와 같은 질문을 하셨으리라 봅니다. 방향을 설정해드리면 일단 중소 기업 이상 (중견, 대기업)으로 지원 가능한 모든 직무로 해서 지원을 하세요. 그 중에서 합격을 한 곳 중 그나마 가장 괜찮은 곳에 취업을 하시고, 2년정도까지 재직하시면서 경력 채우고, 평일 퇴근 후와 주말에 관련 스펙을 채우세요. 자격증, 어학, 대외활동, 관련 산업 및 직무 교육 이수, 야간 또는 주말 대학원 (석사)... 등등을 하시고, 경력과 스펙이 어느정도 채워지는 2년 시점에 중고 신입 전략으로 상위 규모로 중견기업 이상 (대기업 포함)으로 지원을 하셔서 신입으로 원하는 규모로의 기업에 취업을 하세요. 3년 미만 시점까지 중고신입 전략으로 이직을 못 하게 된다면 3년 이후에는 경력 이직으로 단계적으로 상승 이직을 하는 방향으로 하시고, 그 때 동안 스펙만 계속 꾸준하게 채우시면 됩니다. 사기업 취업은 매우 쉽습니다. 남들만큼 스펙을 채우고, 경력 채우고, 그걸 바탕으로 계속 지원하시면 됩니다. 현재 남들이 그러한 것을 채울동안 다른 것을 하셨기 때문에 부족해서 취업이 어려운 것이지. 늦은 만큼 잠 자는 시간 줄이면서 배로 노력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면 충분히 원하는 규모의 기업에서 일하실 수 있을 겁니다.

    2026.05.10


  • 방산러LIG넥스원
    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는 “완벽한 스펙 준비”보다 관련 경력 한 줄 만드는 게 더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생산관리·품질은 특히 실무 경험 유무를 많이 보는 직무라 중소라도 제조업 경험이 생기면 이후 이직 때 훨씬 유리해집니다. 물론 너무 열악하거나 직무가 아예 다른 곳은 피하는 게 맞지만, 품질·생산기술·공정관리와 연결되는 업무라면 중소 경험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오히려 공백 길어지는 걸 더 부담스러워하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첫 연봉이 평생 연봉을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제조업은 이직하면서 직무경험으로 올리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특히 품질/생산은 경력 쌓이면 중견·대기업으로 이동하는 사례 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소 실무경험 + 자격증/어학 병행 + 꾸준한 상위기업 지원”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나이 때문에 조급해지기 쉬운데, 생산직무는 생각보다 실무형 커리어 전환 사례도 많으니 너무 스스로 늦었다고 단정짓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2026.05.10


  • 자메이스micron
    코사원 ∙ 채택률 0%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지만 결국 정해진 정답은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관련 직무 경험(교육, 프로젝트, 중소기업 동일 직무)을 준비해서 Fit한 경험 소재들을 준비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커리어가 이미 시작되는 경우, 신입으로 준비하는게 아닌 경력으로 원하는 직무로 옮기는건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20대 극후반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잘 고민해서 원하는 선택지를 잘 이루시길 바랄게요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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