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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타대 석사 진학 스펙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타대학원 석사 준비중인 지방 국립대학생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 활동을 하고있고 현재 연구하는 동일계열로 타대학원을 진학하려 합니다. 그런데 연구원에서 제가 하는 연구의 유사계열 부서에서 현장실습 기회가 생겨 가볼까 하는중인데, 랩실 교수님께서는 남아서 KCI 1저자로 작성하고 SCI급 공저자로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스펙을 쌓는것이 연구원 실습보다 더 도움이 되지 않겠냐며 설득하셔서 고민입니다... 현재 학점은 4.26/4.5고 어학성적이 없어서, 이번 실습을 가면 퇴근 후에 어학을 준비해 보려 했는데 어느 판단이 더 좋을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ㅠㅠ...
2025.08.05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타대 석사 진학을 목표로 할 때 KCI 1저자 논문, SCI급 공저 실적 이 두 가지 업적은 국내외 대학원 지원시 실질적 강점이 되기 때문에 어학 점수만 병행 준비할 여유가 있다면 교수님 의견처럼 남아서 논문 실적 쌓는 방향이 더 확실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현장 실습은 산업계 취업이나 학부 수준 자기소개서에선 의미 있지만, 연구중심 대학원 진학에서는 논문 실적이 훨씬 더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평가 요소로 작용하니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거예요. 본인의 학점이 4.26으로 이미 상위권이니, 지금 상태에서 어학 준비만 병행해주면 충분하며 실습보다 논문+어학 조합이 최적의 석사 진학 스펙입니다. 실습 경험은 나중에 필요해지면 연구성과와 어학 능력 갖춘 후에도 할 수 있으니 우선 논문을 잡으시는 것이 맞다고 확신합니다. 걱정 말고 논문 실적 중심으로 집중하시고 어학병행 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믿음있는 박대리의 합격하는 자소서삼성바이오로직스코과장 ∙ 채택률 69%채택된 답변
좋은 고민 중이시네요. 결론부터 짧게 말씀드리면: --- ✅ 타대 석사 진학 목표라면 🎯 KCI 1저자 + SCI 공저 = 강력한 어필 포인트입니다. > 실습도 의미는 있지만, 학부생이 논문으로 *“직접 연구성과를 낸 경험”*이 더 강한 스펙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연구중심 대학원(일반대학원)**에 진학하고 싶으시다면 논문 중심 선택이 더 전략적입니다. --- 🧭 실습의 장점도 있으나… 현장 이해도 ↑ 실무 경험 추가 자기소개서에서 사례로 쓸 수 있음 하지만 **“타대 석사 진학”**이 주 목적이라면, ➡️ 지도교수 + 논문 실적 + 전공연구 집중력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 💡 어학 준비는? > 실습을 가서 퇴근 후 어학 준비한다고 해도, 실제론 지치거나 시간 확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랩실에 남아 집중 스펙 관리 + 어학 병행이 현실적일 수 있어요. --- ✅ 추천 전략 랩실에 남아 KCI 1저자 도전하고, 공저라도 SCI 등재 논문에 이름 올리기 병행하여 토익 or 토스/오픽 점수 확보 자기소개서에 논문/실험/데이터 기반 접근 강조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선택입니다. 실무적이 것을 배우느냐 학문적인 성취를 이루느냐 입니다. 둘 다 괜찮기에 멘티님께서 초점을 맞추고 싶은 쪽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웅앙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코사원 ∙ 채택률 0%
상위권 대학 목표시면 논문 1저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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