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안전보건관리자

Q. 건설현장 계약직 보건관리자 경험 중요?

위시랏잇

스펙 : 지방대 안전보건학과 학점 3점후반대 자격 : 산위생, 산안기, 위산기 어학 : 없음 인턴 : 공공기관 안전보건팀 6개월 나이 : 대학교 졸업예정 20중반 한달간 대기업 중견기업 안전 직무 서탈이 많았습니다. 저보다 낮은 스펙인데 남자가 서류 붙는걸 보면서 성별에 대한 고민도 있었습니다. 휴학을 해서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에 계약직으로 중견기업 건설안전을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분이 보건쪽으로 면접을 보라고 하셔서 면접을 보고왔는데 결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즘 취업난이 심해서 불러주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벌도 좋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도 들고 건설현장에서 보건관리자로 경험도 쌓고 아예 보건쪽으로 돌릴까 생각합니다. 1. 중견기업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계약직은 얼마정도 받는게 적당할까요? 2. 계약직 다니면서 이직이 가능할까요?(퇴근 후 정규로 채용) 다들 졸업까지 하고 6개월정도는 정규로 서류 준비해보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고민입니다.


2025.12.16

답변 3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2025.12.17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상황이면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계약직으로 한 번 들어가서 경험을 쌓고, 그걸 발판으로 다음 회사를 노리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꽤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중견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신입 계약직이면 지역·현장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세전 연 3200만~3800만 원(월 260만~320만 원) 정도 범위에 많이 형성되어 있고, 야근·특근 수당 포함 시 체감 소득은 이보다 조금 더 나오는 편이라 이 구간보다 너무 낮으면 재협상이나 재고를 고민해볼 만합니다. 계약직으로 들어가더라도 1~2년 동안 산업안전보건법·건설현장 안전·보건관리 실무를 직접 다뤄본 경력은 이후 정규직 전환이나 다른 회사 이직에서 분명히 경쟁력이 되기 때문에, 계약 기간 중에도 공고를 계속 보면서 정규직(본사 안전·보건, 제조업 안전보건 등)에 수시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일하면서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게 현재 취업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가장 리스크가 적습니다. 나이·학벌 때문에 너무 늦었다고 보기엔 아직 20대 중반이면 충분히 초반 커리어를 설계해 갈 수 있는 시기라서, 지금은 “대기업만 바라보다 장기백수로 버티는 전략”보다는, 눈앞의 중견·현장 경험을 활용해 실무 역량과 경력을 붙이고, 그 위에 자격·어학·전공성을 조금씩 덧붙이는 식으로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16


  • 문돌이안전관리자광명도시공사
    코과장 ∙ 채택률 65%
    직무
    일치

    안녕하십니까? 문돌이안전관리자입니다. 저같은 경우 우연히 들어간 인사총무쪽에서 안전관리 경험을 하였습니다. 제조업이었고, 흘러흘러 공기업에서 현재 안전관리자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스팩은 전혀 중요하진 않습니다. 저 역시 지방대 문과계열 학점 3점후반이었습니다. 중견기업 건설현장 보건관리자는 4천만원 초반으로 알고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 어디로 갈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제조업이나 건설업 중에서도 결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안전분야의 경우 큰 틀에서 건설업과 제조업으로 구분되기에 선택을 하셔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제조업을 시작해서 그런지 제조쪽이 더 잘맞았습니다! 경험을 쌓는건 좋으나, 건설 제조 등 가고자 하는 곳에 맞는 경력을 쌓는게 좋습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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