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안전보건관리자
Q. 안전관리자 ERP 업
취업공고에 사내 서류 업무 및 ERP 업무도 포함이라고 써있는데, ERP가 무엇이며 안전관리랑 연관이 있나요?
2024.10.15
답변 5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보통 저희회사의 ERP시스템의 경우 공정설계 담당자로써 잘 쓰지는 않는데... 직원들이 법인카드 쓰고 처리하거나, 소모성 자재구입(작은금액), 세금계산서 처리등을 할때 쓰긴합니다. 그래서 안전관리 외에... 서무업무도 같이 하실 것으로 사료되어보입니다.
- 두두둥두이한국전력공사코부장 ∙ 채택률 58%
erp란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으로 쉽게 생각하면 모든회사의 직무(회계, 물건 재고, 인사, 노무 공정관리 등) 를 전산화 해놓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현재 거의 많은 기업에서 대부분의 관리를 erp로합니다. 실제 필요한 서류도 전산화 후 erp내 저장을 해놓는 식으로 모든 업무를 erp로 관리합니다. 20대 정도 되시면 바로 사용하실수잇을정도의 난이도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이알피 시스템과 안전관리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업무가 나눠져있는데 지원을 하시는 회사는 안전 외의 다른 업무도 함께 하시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RP = 전사적자원관리라고 해서 전산상으로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업무에 대해 관리하고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안전관리면 아무래도 ERP로 법 규정 준수라던가 중대재해 관련된 이슈 관리, 운영, 그리고 체크리스트 설계나 위험성평가 등을 수행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ERP시스템은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현장 및 공종 관리와 전사·현장 안전보건 방침 및 목표 수립, 위험성 평가 등을 전산시스템과 모바일로 손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현장근로자 안전을 위한 작업환경 측정과 건강진단 내용, 안전보건 법규 등도 확인할 수 있기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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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설현장 계약직 보건관리자 경험 중요?
스펙 : 지방대 안전보건학과 학점 3점후반대 자격 : 산위생, 산안기, 위산기 어학 : 없음 인턴 : 공공기관 안전보건팀 6개월 나이 : 대학교 졸업예정 20중반 한달간 대기업 중견기업 안전 직무 서탈이 많았습니다. 저보다 낮은 스펙인데 남자가 서류 붙는걸 보면서 성별에 대한 고민도 있었습니다. 휴학을 해서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에 계약직으로 중견기업 건설안전을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분이 보건쪽으로 면접을 보라고 하셔서 면접을 보고왔는데 결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즘 취업난이 심해서 불러주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벌도 좋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도 들고 건설현장에서 보건관리자로 경험도 쌓고 아예 보건쪽으로 돌릴까 생각합니다. 1. 중견기업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계약직은 얼마정도 받는게 적당할까요? 2. 계약직 다니면서 이직이 가능할까요?(퇴근 후 정규로 채용) 다들 졸업까지 하고 6개월정도는 정규로 서류 준비해보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고민입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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