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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비전공자인데 식품 MD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꿀꿀이ㅇ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까지 한 학기 남은 대학생입니다. 최근에 식품 MD에 관심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중경외시 / 생명공학과 / 3.98(4.3) / 토익 840, 유럽 교환학생 1회 / 영상 공모전 수상 2회, 정원조성 공모전 수상, 교육봉사 1년, 환경부 마케팅 서포터즈 1회 / MOS master, Office(ppt, 엑셀, 워드, 인터넷), 운전면허 2종 보통 / 카페, 식당 알바 경험, 농촌진흥청 인턴 6개월 1. 비전공자가 식품 MD로 취업하기 어려운가요? (대체로 전공자를 선호하는지) 2. 공모전과 서포터즈에서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등을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필이 가능할까요? 3. 인턴 당시 전국 출장을 다니며 농가를 만나고, 지원금을 조절하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이 것도 스펙이 될까요? 4. 중소기업 MD 계약직이라도 경력을 쌓아보는게 좋을까요? 5. 지금 상황에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할 것들(EX, 자격증 등)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1.22

답변 5

  • 뚜마리아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코대리 ∙ 채택률 86%

    1. 비전공자가 식품 MD로 취업하기 어려운가요? (대체로 전공자를 선호하는지) - MD라는 직무에 대해 이해하셨다면 충분히 인지 하고계실 것 같아요.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 프로모션을 찾아내고 기획하는 과정에 있어 "식품"이라는 카테고리로 세분화 된 것이니, 기본적인 식품관련 전공지식과 이해도는 기본적으로 함유해야 합니다. 현업에서 패션MD -> 식품MD 로 직무변경이 되는 경우에도 한두달 정도의 업무인계기간에 식품과 브랜드, 프랜차이즈와 로컬식품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공모전과 서포터즈에서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등을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필이 가능할까요? - 영상 공모전과 마케팅 서포터즈는 SNS의 체계를 잘 이해하고 있고, 소비자(고객)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파악능력을 함유했다. 정도로 녹여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인턴 당시 전국 출장을 다니며 농가를 만나고, 지원금을 조절하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이 것도 스펙이 될까요? - 예산 관리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대신 경험에서 자신의 성과를 꼭 뽑아 수치화하여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중소기업 MD 계약직이라도 경력을 쌓아보는게 좋을까요? - 어느 직무든, 바로 대기업으로 취업하는 경우는 희박합니다. MD 관련 인턴십 (이것도 단기보다는 장기를 추천합니다. 적어도 반년~1년 이상) 또는 바로 현업에서 뛰어들 수 있는 스타트업, 중견기업 MD로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돈써가며 준비하는 것 보다, 바로 현업에 뛰어들어 자신의 성향과 맞는지, 성장하려면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단기간에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지금 상황에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할 것들(EX, 자격증 등)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꼭! 식품MD로 가고싶으시다면 위생사보다는 식품기사를 추천합니다. 위생사는 1년에 1번 있는 시험이고, 한번 떨어졌을때...하이리스크 미들리턴인 것 같아요. 위생사보다는 식품기사가 더 전공관련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어렵지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

    2025.02.01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식품 MD로의 진로에 대해 여러 고민이 있는 것 같네요. 먼저, 비전공자로서 식품 MD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어렵냐고 물어보셨는데, 사실 전공이 꼭 필요하진 않아요. 다만, 해당 분야에 대한 열정과 관련 경험이 중요하죠. MD 직무는 제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다양한 업무가 포함되기 때문에, 경험이 중요합니다. 공모전이나 인턴 경험을 통해 관련 경험을 쌓아온 점은 큰 장점이 될 거예요. 특히,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등 SNS 경험은 현대 MD 업무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요즘 소비자와의 소통이 중요하고, 특히 식품업계에서는 이런 디지털 마케팅 능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또, 농촌진흥청에서의 인턴 경험도 스펙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농가를 만나고 지원금을 조정한 경험은 MD 업무의 기획과 유통 측면에서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거예요. 중소기업에서 MD 경력을 쌓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경험을 쌓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추가로 자격증보다는 경험을 더 쌓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현재의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역량을 입증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1.22


  •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
    코사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1. md 관련해서 그렇게 적합한 전공은 없어요. 각자 따로 md 관련 스펙을 쌓아 지원하게 됩니다. 즉 비전공자도 가능하고 많습니다. 2. 사용했다는거 자체는 아무 의미없어요. 거기서 md직무 관련해서 경험을 했는지 그걸 회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지 어필을 해야 하는 겁니다. 저 이거 해봤어요 가 아니라요. 3. md와 연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4. 네 당연하죠. md 관련해서 계약직이든 뭐든 허셔야 합니다. 실무에서 md 일을 하나하나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모를겁니다. 모르는게 당연해요. 그게 실무와의 괴리입니다. 그걸 경험하신다면 당연히 좋은 스펙이 더ㅣ겠죠. 5. 관련 자격증은 없구요, 계약직 신입 인턴 대외활동 공모전 등 뭐든 좋으니 직무 경험만 쌓으세요

    2025.01.2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비전공자라고 하더라도 이력서 지원시 전공필수가 아닌 이상 상관이 없습니다. 말씀하신 공모전 등의 경험을 토대로 역량을 제대로 어필을 할 수만 있다면 이점이 됩니다. 인턴의 경우에는 그 자체로 스펙이 되며 활동도 잘 하셨다 생각이 되어 메리트가 될 것입니다

    2025.01.22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대기업 중견기업은 기본 전공자를 기본으로 언급을 합니다. 2.공모전은 매우 좋고 서포터즈는 관심사를 연계한 어필가능하시겠습니다 3.인턴은 무조건 어필의 대상이 됩니다 4.중소기업은 전공자 필수조건 아닙니다. 5.식품기사, 위생사 자격 필요해 보입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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