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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발 대기업 인턴(전환x 체험 6개월) vs 중소 정규직 연봉 3500
정규직 다닌 지 2주일도 안 됐는데 오늘 대기업(네이버 계열사) 체험형 인턴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분야는 둘 다 로보틱스/AI 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턴은 6개월 체험형이고, 프론트엔드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React/TypeScript 기반 스택을 사용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현재 정규직 회사는 단순 SI라기보다는 자체 AI 솔루션/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이고, 한국에서 시작해 현재 유럽쪽에 HQ/거점을 둔 회사입니다. 프론트엔드 업무는 웹이 아니라 PySide 기반 데스크톱 GUI 개발이라, 나중에 이직하려면 개인공부를 더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회사는 설립된 지 10년 이상이고, 24년부터 당기순이익, 영업이익이 2천만원 정도 흑자가 나고 있고 자체 기술로 수상 경력도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주로 대기업 고객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구요. 고민은, 제 미래 커리어에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더 좋을 지 도저히 결정하기 어려워 글을 올립니다.
2026.05.09
답변 6
JSM0308FPT코대리 ∙ 채택률 59%현재 회사가 자체 AI 기술을 가진 정규직이라는 점은 분명 장점입니다. 다만 본인이 앞으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면, PySide 기반 데스크톱 GUI 경험은 React/TypeScript 중심의 프론트엔드 시장과는 연결성이 약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계열사 인턴은 정규직 보장은 없지만, 웹 프론트엔드 실무 스택과 대기업 계열사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커리어 방향성이 더 명확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 기준은 회사 이름보다 앞으로 어떤 개발자로 이직하고 싶은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웹 프론트엔드가 목표라면 인턴도 충분히 선택할 만하고, 안정성과 AI 솔루션 도메인 경험을 우선한다면 현재 정규직을 유지하는 것이 맞습니다
JSM0308FPT코대리 ∙ 채택률 59%현재 회사가 자체 AI 기술을 가진 정규직이라는 점은 분명 장점입니다. 다만 본인이 앞으로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면, PySide 기반 데스크톱 GUI 경험은 React/TypeScript 중심의 프론트엔드 시장과는 연결성이 약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계열사 인턴은 정규직 보장은 없지만, 웹 프론트엔드 실무 스택과 대기업 계열사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커리어 방향성이 더 명확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 기준은 회사 이름보다 앞으로 어떤 개발자로 이직하고 싶은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웹 프론트엔드가 목표라면 인턴도 충분히 선택할 만하고, 안정성과 AI 솔루션 도메인 경험을 우선한다면 현재 정규직을 유지하는 것이 맞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졸업한지얼마안되고 나이가어리다면 인턴추천드리고 그게아니라면 정규직추천드립니다
댓글 1
밍밍밍핑핑작성자2026.05.11
26살 여자이고 이번학기 졸업입니다.(재수랑 휴학 때문에 다른 여자 대학생들보다 2년 늦어요) 나이가 많은 편인가요??
JSM0308FPT코대리 ∙ 채택률 59%본인이 확실히 프론트엔드 커리어로 갈 생각이고 네이버 계열사 인턴에서 포트폴리오로 남길 만한 서비스 개발 경험얻을 수 있으면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글쓴이 님이 나이가 어리다면 대기업 인턴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우시면 정규직하다가 이직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 보보언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58%
대기업 인턴 추천합니다. 네이버 계열사 브랜드와 React/TypeScript 경험은 이후 이직 시장에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PySide 기반 현 업무는 웹 커리어 전환에 불리하고, 중소 정규직 안정성보다 대기업 네트워크·기술 스택 확보가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 vvanchris1LG CNS코사원 ∙ 채택률 0%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기는 가면 갈수록 힘들어 집니다. 만약 대기업의 안정성과 급여 복지 등에 우선순위를 두신 다면 네이버 계열사 인턴 경험이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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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다닌지 얼마 안된 상황(2주일도 안됐어요) 오늘 대기업 인턴 최합 연락을 받았습니다. 분야는 둘 다 동일하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로보틱스)예요. 인턴은 6개월 체험형이고 보통 프론트엔드가 많이 쓰는 스택입니다. 정규직은 단순 si는 아니고 자체 솔루션을 갖고 있는 회사인데 프론트엔드에서는 거의 안쓰는 스택(pyside)을 써서 이직을 하려면 따로 개인공부가 더 필요하긴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15년 정도 됐고 본사가 외국에 있어서 거기서 주는 프로젝트랑 대기업에서 큼지막한 것들 받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꼭 프론트엔드를 해야겠다는 아니지만 희소한 기술 스택이라 제 경력에 도움이 될 지 감이 아직 안 오는 것 같습니다. 인턴 붙은 회사는 가고싶었던 회사이지만 고민인게 인턴 6개월 끝나면 신입을 더 안 뽑을까봐 취준이 더 힘들어질까봐 고민입니다.. 요즘같은 취업 시장에서 안정성을 택할 지, 하고 싶었던 걸 택할 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Q. 현재 00년생 개발자 취준생입니다..
1년 졸업유예해서 작년 2월에 졸업했고 부트캠프와 간간히 프리랜서?처럼 프론트 페이지 개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컴포넌트 설계가 아닌 주로 사수 분들이 만들어둔 컴포넌트를 사용해서 피그마의 디자인을 보고 그대로 구현하고 API 연동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제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면접을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면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숨이 턱턱 막히고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면접은 보통 기술,실무,컬쳐핏 이렇게 1,2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질문에 대답 못할까봐도 너무 무섭고 그냥 그 면접 자체가 너무 공포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아직 회사 다니기에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고 .. 그래서 점점 취업하기를 제 스스로가 미루는 것 같아요. 쓴소리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Q. 지방거주 백엔드 부트캠프 수료생 취업관련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구미에 거주중인 31세 남성입니다 작년말 경 백엔드 6개월과정 부트캠프 수료 후 고민이 좀 있습니다. 비전공자 + 고졸로 취업에 유리한 조건은 없습니다 다만 성향이나 사고방식이 다행히도 잘 맞았던 편이었는지 배우는 과정이 너무 재밌더군요.. 그리고 잘 몰라도 하다보면 금방 느는, 맞아가며 배우는 스타일이라 따지는 거 없이 우선 경력부터 쌓으며 신입탈출을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조심성이 좀 많아지는 나이이다보니, 서울로 이사부터 덜컥하기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하고 진행해보고싶은데 여기서 딜레마입니다... 추세와 사고방식과 성향을 떠나서 부트캠프 열심히 한게 아까워서라도 관련 직종으로 직종전환하고 싶습니다. 어떤 계획이 가장 맛있을까요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보며 시간 내 주실 귀인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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