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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방거주 백엔드 부트캠프 수료생 취업관련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구미에 거주중인 31세 남성입니다 작년말 경 백엔드 6개월과정 부트캠프 수료 후 고민이 좀 있습니다. 비전공자 + 고졸로 취업에 유리한 조건은 없습니다 다만 성향이나 사고방식이 다행히도 잘 맞았던 편이었는지 배우는 과정이 너무 재밌더군요.. 그리고 잘 몰라도 하다보면 금방 느는, 맞아가며 배우는 스타일이라 따지는 거 없이 우선 경력부터 쌓으며 신입탈출을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조심성이 좀 많아지는 나이이다보니, 서울로 이사부터 덜컥하기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하고 진행해보고싶은데 여기서 딜레마입니다... 추세와 사고방식과 성향을 떠나서 부트캠프 열심히 한게 아까워서라도 관련 직종으로 직종전환하고 싶습니다. 어떤 계획이 가장 맛있을까요 여러 경우의 수를 따져보며 시간 내 주실 귀인을 모십니다..
2026.01.04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고졸 비전공자 31세 백엔드 개발자가 지방에서 기회를 잡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니 무조건 당장 서울로 올라오셔야 합니다. 지금 딜레마에 빠져 시간을 보내면 영영 기회는 사라지니 고시원이라도 구해서 서울 경기권의 SI 기업이나 중소기업에 닥치는 대로 지원하여 실무 경력을 1년이라도 만드는 것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나이 걱정보다 경력 공백을 걱정해야 할 때이니 일단 취업이 되는 곳으로 들어가서 버티며 성장하는 전략을 선택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새로운 진로에 대해 본인과 잘맞고 잘맞는 길을 찾은 것은 큰 행운입니다 하지만 취업은 현실이라 그것만으로는 어렵다는 사실을 꼭 말씀리고 싶습니다 게다가 부트캠프 자체가 회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수료기관에서 한 교육이 아니라는 점에서 전공자들의 부과적인 노력같은 느낌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우선 국비교육이라던가 회사가 인정하는 국가기관, 공공기관의 수료를 받는 것이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종합하면, 31세 비전공·고졸, 구미 거주 상태에서 백엔드 부트캠프를 수료했고 배우는 과정이 즐거워 신입탈출과 경력 전환을 목표로 하고 계십니다. 현실적으로 서울로 바로 이사하기에는 부담이 있으므로, 현 거주지에서 단기 경력이나 스타트업, 공공 IT기업 중심으로 취업을 시도하며 포트폴리오와 실무 경험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시에 온라인 프로젝트, 오픈소스 기여, 프리랜스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하고 강화하면 향후 서울이나 대도시로 이동할 때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핵심은 단계적 접근으로, 먼저 현지에서 경력과 실무 경험을 쌓고 필요할 때 이동해 더 큰 기회를 잡는 전략입니다. 이렇게 하면 배우는 즐거움과 성장 의지를 유지하면서 신입 탈출 목표를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백엔드 분야를 중심으로 본인께서 수용 가능한 조건(연봉, 위치 등)을 추려내보시고, 이러한 조건에 충족하는 회사들을 중심으로 지원하여 현업 경력사항을 빨리 쌓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본인께서는 조심성이 많으셔서 보다 신중하게 검토한 이후 확실하게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취업 나이(31세)가 적지 않으며, 비전공자 및 고졸로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에 놓여있어 본인 계획보다는 신속하게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단점을 만회할 수 있는 방법은 부트캠프 수료 내용을 기반으로 직무 역량을 어필하여 희망 직무에 입사한 이후 경력사항을 쌓아주시는 것입니다. * 본인께서 원하시는 백엔드 분야는 주로 수도권에 소재지가 있는 경우가 많아 수도권으로 지역을 옮기셔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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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졸업유예해서 작년 2월에 졸업했고 부트캠프와 간간히 프리랜서?처럼 프론트 페이지 개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컴포넌트 설계가 아닌 주로 사수 분들이 만들어둔 컴포넌트를 사용해서 피그마의 디자인을 보고 그대로 구현하고 API 연동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제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면접을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면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숨이 턱턱 막히고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면접은 보통 기술,실무,컬쳐핏 이렇게 1,2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질문에 대답 못할까봐도 너무 무섭고 그냥 그 면접 자체가 너무 공포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아직 회사 다니기에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고 .. 그래서 점점 취업하기를 제 스스로가 미루는 것 같아요. 쓴소리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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