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유지보수
Q. 공기업 IT 직무 준비 과정
부산대 컴퓨터 공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개인 성향을 분석해 봤을 때 야근이나 실적 스트레스, 성과 경쟁이 있다고 하는 사기업 보단 급여가 상대적으로 낮고, 개발자로서 성장 가능성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규칙적인 근무 시간을 보장 받고 실적에 대한 압박도 적은 공기업 취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성적은 3.8 정도로 나쁘지 않은 편이고, 토익도 900점을 넘게 따놓은 상황입니다. 해커톤은 2회정도 출전 해보았지만, 수상은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들 외엔 스펙에 포함시킬 정보가 없는 상태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자격증을 "언제"까지 준비해야하고,(현재 졸업은 2년 남았고 졸업 직후 취직을 희망합니다.) 그런 기본 요건들이 준비되었을 때, 면접 등으로 인한 경쟁율은 얼마나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5.12.27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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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 주신 성향과 목표를 보면 공기업 IT직무 방향 설정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남은 2년 동안은 먼저 정보처리기사 취득을 최우선으로 두고 3학년 말~4학년 초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좋고, 이후 NCS 직업기초능력 학습을 병행하는 흐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추가로 공기업 전산직을 노린다면 SQLD나 ADsP 정도는 실무·필기 모두에서 가벼운 가산점 역할을 합니다. 해커톤 수상보다도 전공 기반과 기사 보유 여부가 훨씬 중요하며, 기본 요건이 갖춰진 상태에서 경쟁률은 서류 기준 수십 대 일, 최종 합격은 5~10대 일 수준이라 “준비된 지원자끼리의 경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공기업 IT 직무 합격을 위해서는 한국사 1급과 컴활 1급을 이번 겨울 방학에 무조건 끝내시고 4학년 진급 후 바로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셔야 합니다. 공기업은 서류와 필기 통과가 핵심이므로 경쟁률을 걱정하기보다 당장 NCS와 전공 필기 시험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합격의 유일한 정답입니다. 수상 경력은 중요하지 않으니 더 이상의 대외활동은 멈추시고 자격증 3종 세트와 필기 공부에만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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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의 진지한 고민을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대학교 4학년 공대 컴퓨터공학부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17학번으로 결코 낮은 학번이 아닌 학생입니다. 저는 대학에 입학하면서 대학 생활에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학년은 올라가면서 졸업은 코앞인데, 제가 대학에서 여태 까지 이뤄낸 것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학점이 높다면 모르겠지만, 학점도 2점대에 머물러 있고, 대학 공모전 활동에 참여하여 수상을 한 경험도 없고, 자격증도 현재 가진 자격증이 없습니다. 그래도 졸업을 위해 학교에서 요구하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험은 다음주에 확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제가 어디에 취직하고 뭘 할것인지를 갈피를 못 잡았습니다. 빨리 결정하라고 하겠지만, 당장에 떠오르는 것도 없어서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대로 가면 취업을 영원히 못할 거라는 두려움에 평소에도 집중이 안되고 일이 안 풀려서 괴롭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으로 방황하시거나 극복을 하신 선배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아래 계획으로 공기업 IT 직무를 준비하려는데 어떤가요?
2025년 겨울방학 스펙 강화: 정보처리기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 취득에 집중, LG에서 운영하는 AI 커리큘럼 수강 및 해커톤 참여 2026학년도 1학기 (3학년 2학기) 진로 구체화: 관심 IT 직무(정보보안, 시스템/네트워크 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등)를 더욱 구체화합니다. NCS 학습 시작, TOPCIT 준비 시작 2026년 여름방학 실무 경험: 공기업 IT 인턴십에 최우선적으로 지원하여 실무 경험과 조직 문화를 체험 또는 대외활동이나 IT 공모전 참여도 고려합니다. / + TOPCIT 응시 2026학년도 2학기 (4학년 1학기) 취업 준비: NCS 심화 학습 및 기업/기관 분석을 병행하며,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합니다. 2026년 겨울방학 최종 점검: 모의 면접, 자기소개서 첨삭을 통해 실전 준비를 합니다. 공기업 전공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합니다. 2027학년도 1학기 (4학년 2학기) 본격 채용 지원: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상반기 공채 시즌에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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