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인사/총무

Q. 인사팀으로의 직무전환

첫출근앞둔자

이십대후반인데 진로에 대한 방황을 많이 하다가 인사팀(채용)쪽으로 직무전환 해보려고 합니다. 인서울 4년제 인문대학 졸업했고, 공공기관 인턴 1번과 채용대행사 정규직 1년 다녔습니다. 그 외에 어학, 자격증이 공란입니다. 지금 인사/경영 쪽으로 서류를 넣어보고 있는데 중소기업조차 서류합격이 안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문제는 신입치고 나이가 많고, 어학/자격증이 전혀 없고, 물경력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취업을 오래 준비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공백기도 길어지고 있어서 빠르게 보완하여 다시 서류를 넣어보고 싶은데요.. 1. 인사팀 체험형 인턴부터 시작한다. : 이미 회사를 짧게 짧게 다녔다는 인상이 있어서, 인턴 몇 개월 추가한다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 자격증/어학 란을 채워넣는다. 3. 자소서와 경력기술서를 잘 보완하여 다시 서류를 넣어본다. 뭐가 필요한 상황일까요?


2025.06.19

답변 8

  • j
    james12현대리바트
    코사원 ∙ 채택률 50%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채용대행사 경력을 최대한 잘 기술해서 채용 직무로 지원을 해보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인사 직무 신입이나 체험형도 계속 지원해보면서 경력을 늘려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격증은 노무사 1차 정도 있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공부와 취준 병행하기는 힘드실 거에요. 우선 중견 기업 정도 회사의 인사 직무를 계속 지원해 보는게 가장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2025.06.19


  • d
    do2story도도컴퍼니
    코주임 ∙ 채택률 75%

    현재 상황에서 경쟁력이 조금 부족한 상태라 기업에서는 왜 채용해야 하지? 라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에서 원하는 채용 요건을 갖추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1. 인사팀 인턴부터 다시 시작 : 나쁘지 않은 선택지 입니다. 특히 공공기관 인턴은 인사 직무와는 거리가 있기 때무에 사기업 인사팀 인턴 경험을 꽤 유용한 경험입니다. 단점은 지금 나이와 공백이 길어질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인턴을 하게 된다면 채용 연계형 인턴을 우선으로 지원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2. 자격증/어학 채우기 : 자격증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 순위로 본다면 컴활 1급, 토익, 경영/인사관련 자격증 순입니다. 말 그대로 자격증 칸을 채우는 것으로 필요한 부분입니다. 3. 자소서과 경력기술서 보완 : 현재 채용 대행사 1년 경력을 인사업무 경험으로 풀어내야 합니다. 채용 대행 경력을 단순 아웃소싱으로 쓰지 말고, 채용 프레스를 이해하고 해당 직무를 수행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웠으며, 지원자 응대 경험 등을 해 보았다 등으로 풀어내는 형태로 자소서나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위 내용을 정리해서 가장 필요한 방향은 1순위 : 자격증/어학 채우기 2순위 : 자소서/경력기술서 보완 1, 2순위를 하면서 인턴지원 : 가능하면 채용연계형 위주로 빠르게 병행 개인적으로 공백이 길어질수록 불리하기 때문에 자격증+자소서 보완+바로 서류 지원하는 형태로 방향을 잡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025.06.17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1번이 맞는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6.1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직무
    일치

    멘티님, 인사팀(채용) 직무로 전환을 고민하신다면 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보완책은 기본 어학점수(토익 등)와 컴활·ERP인사 등 사무 관련 자격증을 채우는 것입니다. 인사팀은 신입 TO가 적고 경력직 선호가 강해 실무 경험이 중요하지만, 어학점수는 기본 필터링 요소라 점수 없이 지원하면 중소기업조차 서류 통과가 어렵습니다. 인사 관련 자격증은 노무사 외에는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으나, ERP정보관리사(인사), HRM전문가, 사회보험관리사 등은 관심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험형 인턴이나 계약직, 파견직 등으로 인사 실무를 경험한 뒤 경력을 쌓아 정규직 이직을 노리는 전략도 현실적으로 많이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단순 업무 나열이 아니라, 채용대행사에서의 실질적 역할(채용 프로세스 기획,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적 성과와 함께 작성해 직무 적합성을 어필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빠른 취업을 원하신다면 ① 어학점수와 컴활 등 필수 자격증 보완, ② 인사 관련 단기 인턴·계약직 경력 추가, ③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의 직무 적합성 강화에 집중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025.06.13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06.13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HRM전문가는 크게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단기간(2주~2달) 내 취득이 가능하며, 인사직무 지원 시 기본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있긴합니다. 그리고 일단 어학은 당연히 기본 필수 사항으로 중견은 토익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그후 경력기술서 보완하여 서류 넣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2025.06.12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번 추천드립니다. 이미 경력이 있으시기에 인턴을 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추가적으로 일정이상 스펙은 있어야 서류 작성이 수월하기 때문에 스펙 취득 후 서류 보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6.12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지금까지 경력은 인사팀 지원시 강점이 될수있습니다. 채용대행사에서 담당했던 업무를 구체적으로 직무 기술서 형식으로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erp 정보관리사나 전산회계 자격증 정도 2개 정도 취득하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3. 인턴 몇개월 한다해서 단기적으로는 효과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한자라도 더 적어서 다시 서류 제출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2025.06.12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