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인사
Q. 수시채용 면접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업계에서 탑티어인 중견 회사 기준으로 수시채용에서 실무면접 후 최종면접으로 보낼때 정해진 to가 있을까요 (최종합격자가 1-2명정도인 공고)? 예를들어, 2차 면접에 올려야 하는 사람 인원이 정해져 있어서 1차 면접때 딱히 뽑고 싶은 사람이 없지만 기준을 낮춰서 인원 숫자에 맞추고 올릴때가 있나요? 아니면 수시채용이기에 1차 면접에서 원하는 만큼의 직무 적합자가 안보이면 인원이 적더라도 2차로 안올리나요?
2024.10.29
답변 3
- 칸칸칸이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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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제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공채같이 채용 규모가 정해져 있다면 적합자가 보이지 않더라도 2차로 올릴 것 같은데요, 수시채용은 채용 공고를 한번 더 내면 그만이라 뽑고 싶은 사람이 없다면 2차까지 안 올릴 것 같아요. 면접 보는 것도 회사 입장에서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거니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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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해놓은 숫자가 익히는 하지만 무조건 지키지는 않습니다.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지원자들만 상위 절차로 올리는 편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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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후자가 맞습니다. 2차 면접에는 임원이 들어오는데, 1차면접에서 역량미달인 사람을 2차면접으로 올려보내면 1차면접 면접관과 인사담당자가 임원들에게 혼납니다. 향후 본인 인사에도 영향이 가죠. 그래서 TO를 다 못채우는 한이 있더라도, 역량미달인 사람은 올려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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