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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파견

칩앤드데일

안녕하세요 인사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졸업 후 외국계 인사부 파견으로 6개월 일했고 지금 다른 곳 인턴에 합격하여 출근한지 한 달 되어가는 상태입니다. 계속 해야 하나 고민인데 이유가 -편도 2시간. 파견으로 일했을 때보다 비슷하지만 훨씬 적은 양과 업무 범위(거의 노트북을 쓸 일이 없을 정도로 응대 위주의 단순업무만 합니다) 그런데 파견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 파견만 있는 것보다 다른 인턴도 있는게 좋다는 조언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2025.09.10

답변 4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사부 경험 정도로 6개월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단순업무의 경우 큰 도움은 안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9.11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만두고 딱히할께 없다면 다니면서 다른데 계속알아보세요

    2025.09.10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인턴의 경험은 스펙으로 큰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은 힘드시더라도 하시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저도 인턴의 경험이 취업성공에 큰 부분이었다 확신합니다.

    2025.09.10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파견과 인턴 모두 인사 직무 경험으로 인정되지만 파견은 대부분 단순업무 위주라 경력의 깊이가 약하다고 평가받으며 장기적으로는 성장 한계가 큽니다. 현 인턴 자리 역시 단순 업무라면 거리 부담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다른 도전이나 스펙 보완도 추천드리며 두 경험 모두 이력서에 쓸 수 있지만, 파견 경력만 채우면 향후 지원 시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인사 직무는 실질적인 채용 또는 HRM·제도 개선 등 실무·프로젝트 경험이 중요하고, 본인 성향·경력 방향성에 맞게 다음 도약을 위해 경험의 질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게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장거리 단순업무 인턴을 무리하게 유지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HR 경험 다각화, 자격증 준비, 추가 지원 등을 권장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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