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인사

Q. 이력서 제출 시간에 대해서 인사팀, 채용담당자분들꼐 질문 있습니다.

코멘토익명질문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에 궁금한게 있어 글 작성합니다. 이력서 작성시 계속해서 검토를 하다가 마감일 며칠 전에 작성이 끝났음에도 확인하고 수정하고를 반복하다 마감 직전, 마감 30분전에 제출을 하는편인데 이러한 경우 1. 감점이 있는지 또는 2. 일 업무 처리 늦음, 복붙을해서 뭐 급하게 냈다 등으로 안좋게 보는지가 궁금합니다.


2026.05.22

답변 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내었는 순서대로 보는게 아니라 마감이 된 후 가나다 순으로 정리를 해서 보는 경우가 더 많다 괜찮습니다

    2026.05.23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실제로는 제출 시간 자체를 크게 평가 요소로 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마감 직전 제출자는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끝까지 검토하고 수정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고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 건 제출 시간보다 내용의 완성도와 오탈자 여부입니다. 마감 직전 급하게 제출하다가 파일 누락, 기업명 오기재, 문장 깨짐 같은 실수가 나면 안좋게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잘 제출되었다면 “30분 전에 냈다” 자체로 감점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오히려 현업에서는 촉박한 일정 안에서도 결과물을 완성도 있게 내는 능력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서버 오류나 제출 이슈 가능성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최소 2~3시간 전 제출 정도를 추천드리긴 합니다.

    2026.05.22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마감 직전이나 30분 전에 제출하더라도 인사팀이나 채용담당자가 이를 이유로 별도의 감점을 부여하거나 색안경을 끼고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채용 시스템상 서류는 마감 시점 이후에 일괄적으로 수집되어 평가위원들에게 전달되므로 최종 제출 시간 자체가 합격 여부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마감 임박 시간에는 많은 지원자가 동시에 몰려 서버 접속 장애나 업로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최소 1~2시간 전에는 제출을 끝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검토하는 태도는 훌륭하지만 예상치 못한 시스템 변수로 공들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접수를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22



    댓글 1

    코멘토익명질문
    작성자

    2026.05.22

    감사합니다!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런거없어요 걱정마세요.

    2026.05.23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감점 같은 것 없습니다. 일찍 제출을 하더라도 마감 이후 취합하여 그 때 부터 평가를 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6.05.2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대부분의 회사는 제출 시간 자체로 감점을 주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지원자들 상당수가 마감 직전에 제출하기 때문에 마감 30분 전 제출이 특별히 이상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채 시즌에는 마지막 몇 시간 동안 지원자가 몰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아주 일부 실무자들은 너무 촉박하게 제출한 경우를 보고 일정 관리가 부족한 사람 아닐까 정도로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결국 자소서와 이력서 내용 완성도입니다. 제출 시간이 늦더라도 내용이 탄탄하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급하게 내서 오탈자나 문맥 오류가 있는 경우가 더 치명적입니다. 실제로는 마감 직전 제출 자체보다 마지막에 수정하다 실수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속 검토하는 습관 자체는 나쁜 게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 조심할 건 서버 문제입니다. 마감 10분 전이나 5분 전은 접속 폭주로 저장 오류나 제출 실패가 나는 경우가 실제로 꽤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최종 제출은 최소 1~2시간 전에는 해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후 수정 가능하면 다시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05.23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실무에서는 제출 시간 자체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마감 직전 제출자는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여러 번 검토하고 수정하다가 마지막에 제출하는 경우도 흔해서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서버 오류나 제출 누락 위험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최소 1~2시간 전 제출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건 제출 시간이 아니라 이력서 완성도와 직무 적합성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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