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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사팀 파견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인사팀 희망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중견-대기업이더라도 파견직은 경력증명서 문제나, 핵심업무가 아니라서 이직 경쟁력이나 전문성 확보가 어렵다고 하던데, 물경력 수준일까요? 제가 현재 고려하고 있는 곳은 인사팀 소속으로 업무내용은 급여 및 근태관리 운영, 국내 및 해외 출장 지원/운영입니다. 또 따른 곳은 입사자 관리, 채용 관련 지원 등의 업무입니다. 위와 같은 중견-대기업 파견직보다 중소기업의 인사총무팀을 가는 게 나을까요? 지원할 때 우선하면 좋을 업무내용 있을까요? 귀한 시간 내주신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2025.06.13
답변 5
- 목목표가되는삶을지향SK텔레콤코부장 ∙ 채택률 87%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파견직은 주로 정규직 업무 중 단순 반복적인 일을 맡아 하거나, 정규직 구성원을 도와 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력으로 인정되지는 못하시고, 다만 인사팀 경험을 쌓는데에 도움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경력 인정과 직접적인 경험을 얻고 싶으시다면, 파견직 보다는 인사총무팀에서 근무하실 것을 추천 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중견·대기업 인사팀 파견직은 실제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고, 급여·근태관리·채용 지원 등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입에게는 의미 있는 커리어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파견직은 경력증명서에 파견사 소속으로 표기되고, 실제로는 단순·반복적 행정업무(급여, 근태 등) 위주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아, 이직 시 대기업 인사팀 경력으로 직접적 전문성이나 경쟁력 확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채용·평가·교육 등 인사 전반의 주도적 경험이 어렵고,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매우 낮으므로, 장기 커리어에는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 인사총무팀은 인사·총무·경영지원 등 다양한 실무를 직접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이직이나 커리어 전환 시 실제 인사팀 경력으로 인정받기 쉽고, 직무 전문성도 빠르게 키울 수 있습니다. 지원 우선순위는 단순 행정보다 채용, 평가, 교육 등 인사 핵심업무 경험이 가능한 곳이 가장 좋으며, 중소기업이라도 인사총무팀에서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파견직은 계약직과 같으며 중견이나 대기업에서 근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증빙은 멘티분을 파견한 다른 회사소속으로 되기 때문에 인정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보다는 정직으로 중소가 더 낫습니다.
- 인인디팬제로백코사원 ∙ 채택률 0%
중견 대기업 파견직 추천드립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업무의 범위가 다른데, 중소기업의 경우 넓은 범위의 업무를 하기에 규모가 큰 기업이 요구하는 인사 경험을 전문적으로 쌓기 어려울 것입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경력은 물경력이 아닙니다. 다만, 나중에 근무완료후 증빙 과정에서 중견이나 대기업 같은 소속된 곳에서 근무를 했던 경력이 아니라 파견직을 소개를 했던 회사 소속으로 경력인증서가 발행이 됩니다. 그런것 때문에 문제가 되실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시스템은 배울게 많기에 중견이나 대기업의 파견직 2년 이후 자체 계약직도 2년 나중에 가능하므로 저는 중소보다 중견대기업의 파견직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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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점 하락시 문제가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막학기 재학 중으로, 4-2학기 성적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사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지원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 현재 누적 학점 기준으로 지원서를 작성하였는데, 이후 최종 합격 후 마지막 학기 성적까지 반영되면서 최종 학점이 지원 당시 기재한 학점보다 낮아질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Q. 채용검진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경증의 유전성 망막질환을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아주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글씨를 잘 보지 못하고 교정시력이 0.1~0.3 수준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보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고(모니터 환경 세팅, 폰트 크기 조절), 실제로 병역특례를 하며 개발자로 2년 넘게 근무하며 큰 문제 없이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상반기 대기업 전환형 인턴 채용검진에서 시력이 굉장히 낮게 나왔고, 의사선생님과 면담하며 업무에 큰 지장이 있는지, 어떤 질환인지에 대해 설명드렸으나 최종 합격하지 못하였습니다. 면접 전 채용검진이었기에,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나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여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시력 때문에 결격이 되면 어쩌나 싶은 불안감 때문에 괴롭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해온 걸 포기하고 다른 일을 찾아야 할까요?
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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