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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사 직무 자격증
안녕하세요, 인사 직무 취업 준비 중인 20대 후반 취준생 입니다. 원래 콘텐츠 업계에서 피디로 일하다가 최근 인사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요. 스펙이 영상, 미디어 쪽이다보니 인사 직무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는 것이 쉽지 않아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합니다. 현재 오픽 자격증을 취득 준비중에 있으며, 보유한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서울 상위권 학점 3.6, 토익 920, 한국어 자격증 2+ 영상 경력 알바&정규직 포함 2년 강사 경력 프리랜서 2년, 그 외 교육 진행 경험 다수 목표는 인사 중 교육 직무이나, 인사 직무 취업이 쉽지 않아 관리쪽까지 포괄적으로 준비를 희망합니다. 24년도 하반기 대기업 공채를 목표로 남은 3-4개월 동안 인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ERP인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데,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될지 현직자 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2) 만약 관심사 정도를 드러낸다면 인사 1급과 2급에 큰 차이가 있을까요? 그래도 1급을 따는 편이 좋은지, 아님 2급을 따도 비슷하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1-3) 혹 다른 취득하면 좋을 자격증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2) 자격증 취득 외에 쌓아두면 좋을 경험이나, 긍정적으로 보는 포트폴리오 활동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자소서에서 계속 커뮤니케이션 역량만을 강조하게 되는 것 같은데, 보다 중점적으로 보는 역량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4) 타 직무에서 이직한 지원자는 인사지원자로서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느낄지 걱정이 됩니다. 직무변경자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이 있을까요? 섬세한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2024.04.25
답변 1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ERP 자격증 , 인사 1급 모두 도움이 됩니다. 2급보다는 당연히 1급이 더 어필이 되는 요소가 맞습니다. 역량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라서 1급이 더 낫습니다. 이런 자격증들을 취득을 하고 인턴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인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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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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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취업 관련 하여 문의 드립니다.:) 지난 1월 14일 입사를 희망했던 기업으로부터 최종합격 메일과 함께, 연봉 등 제안 사항이 기재된 메일을 회사측으로 부터 받았고, 입사가능 일정을 알려달라기에 2월 초 입사 가능하다고 다음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해당 일자에 입사한다고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는 말과 함께 추후 입사 관련 사항은 '채용확정품의 최종결재'를 득한 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메일이 왔는데요. 인담자분께 전화연락 드려보니 내부 결재 과정상 필요한 과정이며 다음주, 늦으면 다다음주 초까지 결재가 진행될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파심이긴 하지만 서도, 검색해보니 최종면접 합격 후 입사를 취소한 사례가 있다고 하기에 걱정이 되는데, 이렇게 최종합격 후 결재가 나야 추후 준비사항을 안내해주는 케이스가 자주 있는 경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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