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인사
Q. 인턴 두번 관련 질문
flrn12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사 중 채용담당에 지원할 생각입니다. 현재 대학 졸업예정자이며 99년생입니다. 대학 다니다가 중간에 휴학을 하고 서치펌에서 6개월 인턴으로 일을 했었습니다. 지금 채용 관련으로 진로를 정해 채용 관리자 정규직 및 인턴 등 이곳저곳 지원서를 넣는 중인데, 채용관리자 인턴을 3-6개월 또 해도 괜찮을까요?
2025.01.09
답변 8
- 정정정합니다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국내 3대 대기업 합격 경험있는 멘토입니다. 요즘 취업 시장에서 중요한 건 스토리텔링입니다. 지원하신 회사와 직무에 관련된 본인만의 구체적인 경험, 그 바탕으로 배운 본인만의 insight를 잘 구성하셔야 합니다. 인턴도 사실 이러한 스토리를 위한 재료가 될 뿐 인턴 자체만 놓고보면 그냥 경험일 뿐입니다. 만일 이전에 하셨던 서치펌 인턴이 적절한 재료가 되셨고 충분한 insight가 있다면 굳이 추가로 인턴을 하셔서 시간을낭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서치펌 인턴이 충분한 재료가 되지못했고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면, 목표하시는 직무와 관련있는 채용 관리 인턴을 추가로 하시는건 괜찮습니다. 또 그 인턴 기간 동안 다른 회사에 계속해서 지원하셔도 되는거구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관련된 직무로 인턴을 여러 번 하는 것은 괜찮지만 다른 직무들로 하시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맨티님께서 가고자 하는 직무와 연관된 인턴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네 직무와 연관된 인턴이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은 여러번 해도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SSMIMLG디스플레이코과장 ∙ 채택률 92%
네 안녕하세요, 채용 인턴을 체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서치펌은 채용의 여러 과정 중 일부와 맞닿아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 내부에서 각 부서별 인력 현황 및 현업 유관부서와의 소통 등 서치펌에서 경험하지 못하셨던 부분을 (물론 인턴이기에 제한적이겠지만)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채용의 경우 보통 채용 지원 인턴만 경험한 지원자들이 많은데 서치펌 + 채용 인턴까지 경험하면 다른 지원자들보다 보다 폭 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지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avy_LG디스플레이코과장 ∙ 채택률 67%안녕하세요. 채용 관리자 정규직으로 지원서를 넣는 도중 인턴을 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도전해보시는 것도 충분히 적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학생 시절 인턴으로 일을 했을 때의 경험과는 또 다른 배움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3-6개월 정도면 도전해보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해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하반기 공채를 넣는다면 상반기에는 인턴을 해도 되고, 하면서 정규직도 넣어서 중간에 옮기는것도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채용관리자 업무를 하고싶다면 관련인턴 경험이 있는게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당연히 인턴의 경험이 많을 수록 좋기 때문에 추가로 하신다면 더욱 이점이 됩니다. 다만 인턴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의 네임벨류, 규모의 기업에서 하는지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중견급 이상의 기업에서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잠 오기입
한화오션 입사 지원시 전공평점이 아닌 전체평점을 기입하여 제출하였는데 큰 문제가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전체 평점과 전공평점 둘다 4.0이상이긴 하지만 전체 평점이 좀 더 높습니다. 성적증명서는 아직 제출하지 않았으나 문제가 추후 자료 증빙 과정에서 큰 문제가 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Q. 이력서 제출 시간에 대해서 인사팀, 채용담당자분들꼐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에 궁금한게 있어 글 작성합니다. 이력서 작성시 계속해서 검토를 하다가 마감일 며칠 전에 작성이 끝났음에도 확인하고 수정하고를 반복하다 마감 직전, 마감 30분전에 제출을 하는편인데 이러한 경우 1. 감점이 있는지 또는 2. 일 업무 처리 늦음, 복붙을해서 뭐 급하게 냈다 등으로 안좋게 보는지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