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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페이롤 신입
인사 업무 중 페이롤은 특히 쌩신입 뽑을 가능성 극히 희박할까요 ..?
2026.03.03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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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페이롤은 급여 정산·4대보험·원천세 신고·연말정산 등 실수 허용이 거의 없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건 사실입니다. 특히 중견·대기업은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해야 해 신입 채용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삼성전자, CJ대한통운 등은 HR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계·세무 기초, 더존/ERP 이해, 엑셀 함수 숙련도를 갖추면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현실적으로는 HR 인턴→전환 경로가 가장 유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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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정산, 4대보험, 세무 처리 등 정확성과 법 이해도가 중요한 업무라 경력 선호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대기업은 인사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하는 경우가 많고, 중견기업이나 외주 대행사는 신입 채용도 있습니다. 쌩신입이 어렵다기보다 실무 적응 가능성을 얼마나 보여주느냐의 문제입니다. 근로기준법 이해, 급여 계산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준비해 두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직무 이해도를 먼저 갖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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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4대보험, 세금, 퇴직금 등 오류가 바로 리스크로 이어지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완전 무경험 신입 채용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 중견기업 HR팀, 아웃소싱 급여대행사에서는 신입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성을 낮다고 단정하기보다 급여 프로세스 이해, 근로기준법, 소득세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인사 운영 직무로 입사 후 페이롤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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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작성 문의
안녕하세요, 재취업준비 중인데 조언 듣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1. 자격증 : 지원직무(경영) 이외의 자격증은 기재하지 않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ex. ITQ, 운전면허, 사회복지사 등) 2. 컨퍼런스체크 관련 : 이전 회사 퇴사 시, 퇴사일에 대해 인사팀장님과 구두로 합의했으나 사직서 처리 일정이 늦어지며 내부 기록과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이직한 회사에서 컨퍼런스 체크 시 ‘사전 소통 없이 퇴사했다’는 답변이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 이런 경우, 해당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서 삭제하고 작성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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