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인사
Q. 페이롤 신입
인사 업무 중 페이롤은 특히 쌩신입 뽑을 가능성 극히 희박할까요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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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현직자분들 이메일 입사지원일 경우에 제출서류가 5가지 정도 된다면 압축해서 보내야할까요? 채용공고에는 그냥 나열되어 있는데 메일지원이라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압축이 오히려 인사담당자가 볼 때 불편하다는 의견과 압축 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곧 임원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나이는 만28살이고 직무는 해외영업입니다. 얼마 전에 임원면접에서 떨어졌는데 퇴사 사유로 공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2년 전에 중소기업 해외영업 정규직으로 입사해서 5개월 다니다 퇴사했습니다.(솔직한 퇴사 사유는 상사 성격 때문) 이후에 워홀 가서 한인회사 5개월(정규직), 현지회사 9개월(계약직) 다니고 한국 돌아왔는데 면접 때 왜 이렇게 회사를 옮겨다니냐고 안 맞으면 퇴사 또 할거냐고 하시더라구요 영어 더 배우고 글로벌 환경에서 소통과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경험의 폭을 넓히고 싶었다. 이젠 정말 한국에 정착해서 이 회사에사 오래 일하고 해외영업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고 답변했는데 계속 납득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오히려 상사랑 안 맞아서 퇴사했다고 하면 이해가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곧 있을 면접 때도 무조건 같은 질문 받을텐데,,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보시기에는 이 상황에서 어떤식으로 답변 하는 게 좋을까요 ㅠㅠ
이력서에 인턴 경력을 오기입 했습니다. 두차례의 인턴을 했고 둘다 오기입되어 있어서 문제가 될까 여쭈어요 ㅠㅠ 최근 인턴은 2025년 5월부터 일하고 2025년 10월 2일에 퇴사했는데 재직중이라고 정신없이 입력했네요.. 서류 제출은 10월 12일에 했습니다. 그전 인턴은 2024년 11월부터 시작해 2025년 2월 21일 퇴사했는데 당연히 말일 퇴사라 생각하고 2월 28일 퇴사라 작성했습니다.. 경력기간 실수로 채용 취소의 가능성이 있을까요? ㅠㅠ 최종 면접에 가기 전에 말씀 드려야 할까요? 아님 최종 합격 후 말씀 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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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페이롤은 급여 정산·4대보험·원천세 신고·연말정산 등 실수 허용이 거의 없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건 사실입니다. 특히 중견·대기업은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해야 해 신입 채용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삼성전자, CJ대한통운 등은 HR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계·세무 기초, 더존/ERP 이해, 엑셀 함수 숙련도를 갖추면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현실적으로는 HR 인턴→전환 경로가 가장 유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정산, 4대보험, 세무 처리 등 정확성과 법 이해도가 중요한 업무라 경력 선호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대기업은 인사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하는 경우가 많고, 중견기업이나 외주 대행사는 신입 채용도 있습니다. 쌩신입이 어렵다기보다 실무 적응 가능성을 얼마나 보여주느냐의 문제입니다. 근로기준법 이해, 급여 계산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준비해 두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직무 이해도를 먼저 갖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4대보험, 세금, 퇴직금 등 오류가 바로 리스크로 이어지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완전 무경험 신입 채용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 중견기업 HR팀, 아웃소싱 급여대행사에서는 신입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성을 낮다고 단정하기보다 급여 프로세스 이해, 근로기준법, 소득세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인사 운영 직무로 입사 후 페이롤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