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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잠 오기입
한화오션 입사 지원시 전공평점이 아닌 전체평점을 기입하여 제출하였는데 큰 문제가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전체 평점과 전공평점 둘다 4.0이상이긴 하지만 전체 평점이 좀 더 높습니다. 성적증명서는 아직 제출하지 않았으나 문제가 추후 자료 증빙 과정에서 큰 문제가 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2026.04.01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경우는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최종 증빙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기준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고의적인 허위가 아니라 단순 입력 실수라면 감점이나 탈락 사유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전공평점을 요구하는 항목이었다면 서류 검토 시 혼선이 생길 수 있어 추후 요청이 오면 정확히 수정해서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전체평점과 전공평점 모두 4점 이상이라면 경쟁력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불안하시다면 면접이나 추가 제출 단계에서 먼저 정정 의사를 밝히는 것도 좋은 대응입니다.
댓글 1
취취업기원이요작성자2026.04.01
잘못 기입한 전체평점이 전공평점 보다 높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들은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멘토님?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고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의 학점이기 때문에 문제가 안될 것입니다. 소명만 잘하시면 괜찮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한화오션에서도 고의적인 허위기재인지 여부를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전공평점과 전체평점이 모두 4.0 이상이고 큰 차이가 없다면 탈락 사유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증빙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제출할 때 기입값과 다른 점이 확인되면 수정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단순 입력 실수였다고 명확히 설명하시면 대부분 문제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이후 대응입니다. 면접이나 서류 검증 과정에서 먼저 언급하거나, 질문 시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채용 결격사유로까지는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평점에 대해 정확하게 제출하는 것이 가장 좋은 케이스이기는 하나, 전체평점과 전공평점이 모두 4.0 이상이므로 서류전형 합불 여부 판단에 있어서는 영향이 미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평점과 전공평점이 지나치게 차이날 경우에는 문제의 소지가 있으나, 본인의 경우 해당 사항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우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핵심은 허위 기재 여부인데, 전체평점을 요구하는 항목에 전체평점을 넣은 것이라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은 ‘전공평점’을 따로 보는 경우가 있어, 추후 증빙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제출할 때 전공/전체가 모두 표기되면 자연스럽게 확인됩니다. 두 평점이 모두 4.0 이상이라면 오히려 리스크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높게 적은 건에 대해서는 더 문제가 클 수도 있습니다. 문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댓글 1
취취업기원이요작성자2026.04.01
만약 서류를 합격하게 된다묜 그때 문의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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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 연구직 지원 시 논문 저자 관련된 질문입니다.
저희 연구실 사정으로 인해 저의 SCI 논문의 저자가 다른 교수님이고, 공동 저자에 지도 교수님, 교신 저자에 제가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 경우 기업 측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고, 교신 저자도 저의 실적란에 넣어도 받아들여지는지, 기업측 에서 물어볼 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인사 직무만 준비하는 거, 리스크 클까요?
직무 선정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만 깊게 파라”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여러 직무를 병행해서 준비하라”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현재 3학년이고, 희망 직무는 인사입니다. 다만 인사는 채용 인원이 많지 않은 직무라서, 한 길만 준비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학기 내 토익, HSK 6급, 오픽(영어·중국어) 취득 - 이번 학기 데이터 학회 활동 + ADSP 자격증 취득 - 여름방학부터 노무사 1차 준비 + 꾸준한 인턴 지원 이 상황에서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인사 직무만 집중해서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직무와 병행하는 게 나을까요? 2) 병행한다면 어떤 직무까지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3) 현재는 인사만 고려하고 있어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제 복수전공을 포기하려고 했는데, 병행 시에는 경제 복전을 해야 할까요? 이 경우 9차 학기 졸업 및 학점 유지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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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경영학부 졸업했습니다 학점 3.87 토익 835 컴활1급 사실상 스펙은 전무하다 싶습니다 HR 직무 희망하는게 인적자원관리, 조직행동론 수업 들었다가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관심이 생겨서 전공 팀플 8개 이상 팀리더 하면서 모두 A+ 4학년 1학기 때 교내 중앙동아리 회장 맡아 조직규모 5배 성장, 이탈률 50%개선, 활동참여율 40% 성과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활동들 하면서 사람 적재적소 배치, 갈등관리, 조직운영, 제도 기획, 활동 기획 등을 하면서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자발적으로 몰입하고 있더라구요 지난 1년 동안 이력서 넣어봤는데 신한DS(HRM) 온라인 인적성 탈락, 영신디엔씨(HRD) 면접탈락이라는 초라한 결과만 봤습니다 ㅠㅜ 두달 이후면 공백기 2년차구요 게다가 대학 다니면서 희귀병 걸려서 다리 상태가 안좋아져서 다리를 절뚝이는 장애인이 됐습니다 HR직무 포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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