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인사
Q. 1차 면접 몇배수로 뽑은걸까요?
문과 직무입니다. 면접은 2일간 오전/오후로 총 4회 진행되었습니다. 인사 직무의 이고, 0차 : 서류 + ai역검 1차 : 1차면접 2차 : 2차면접 의 구조라면 1차 면접은 몇 배수로 면접대상자를 선정하나요? 4~5배수인가요? 아마 to는 1자리로 추측됩니다.
2025.11.2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보통은 1차면접은 약 5에서 7배수 정도로 뽑습니다. 많은 경우에는 10배수로 뽑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어떤 직무라도, 그것이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0명을 뽑으며 말씀하신 1자리가 맞을 것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보통 4~6배수정도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문과 인사 직무에서 1차 면접은 일반적으로 4~5배수로 진행되며, 특히 TO가 1자리일 경우 더욱 이 범위로 압축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기업마다 차이가 있으나 실무자 기준으로도 이 정도 배수가 가장 안전하게 적용됩니다. 인사 직무 특성상 서류와 AI역검을 통과한 인원 중 약 4~5배수만 1차 면접에 오르며, 이후 2차에서 추가로 줄이는 구조입니다. 면접이 4회에 나눠 진행된 점은 각 배수 내 조 편성과 회차 분배일 가능성이 높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1차 면접은 5배수, 2차 면접은 2~3배수 가량 선발하게 됩니다. 기업마다 상이한 측면이 존재할 수는 있으나, 해당 배수 범위에서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인사 직무 면접 과정에서 1차 면접 선발 배수는 보통 4에서 5배수 사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0차에서 서류와 AI 검사를 통과한 인원 중에서 1차 면접 대상자를 선정할 때 회사별 선발 인원과 채용 규모에 따라 배수가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포스코 내 인사 조직에서 일할 때 경험했던 바로는 1차에서 너무 많은 인원을 통과시키기보다는 합격 가능성이 높은 인재 위주로 후보군을 압축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4배수에서 많아야 5배수를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날짜에 오전 오후로 4회 면접을 진행하는 구조라면 지원자들의 특성과 일정 분산을 고려한 효율적인 면접 운영이라 보고, 실제 합격 인원은 1자리 수로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지원하는 인사 직무의 특성상 조직 적합성 그리고 향후 인적 자원 관리 역량을 중점으로 평가받으셔야 하니 준비 과정에서 이런 부분에 초점을 두고 역량과 자세를 명확히 어필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업 연구직 지원 시 논문 저자 관련된 질문입니다.
저희 연구실 사정으로 인해 저의 SCI 논문의 저자가 다른 교수님이고, 공동 저자에 지도 교수님, 교신 저자에 제가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 경우 기업 측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고, 교신 저자도 저의 실적란에 넣어도 받아들여지는지, 기업측 에서 물어볼 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은행도 경력증명서 진위확인을 위해 공문을 보내나요?
이번에 은행에 최종합격을 했는데 경력증명서를 가져오라고 하네요.. 은행도 공공기관처럼 전직장에 진위확인을 위한 공문을 보내나요? 아니면 메일이나 전화로 진위확인을 하나요? 전직장에 별로 알려지고 싶지 않네요..
Q. 이런 경우, 인사팀에 문의 남기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인사팀 직원분들께서 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졸업유예생이고, 이번 서류에 졸업유예증명서를 제출하는 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공고 마감이 제 학교 등록금 납부 기간보다 빨랐고, 등록금을 아직 납부하지 못한 저는 졸업유예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채용 문의를 남겨, 대신 수료증명서를 첨부하라는 답을 받았고, 그렇게 제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수료는 졸업 요건을 만족하지 못한 것이며, 26년 8월 졸업이 불가하므로, 졸업유예와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서류 심사에서 수료로 판명되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 가고 싶은 기업이라 그런데, 서류 마감 4일 후인 지금이라도 채용 문의에 졸업유예증명서를 첨부하여 글을 남기는 게 좋을까요? 서류 심사 시, 첨부파일까지 열어보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지금이라도 재제출을 해야 할지, 가만히 있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