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인사
Q. hr 졸업유예
hr분야로 취업 희망하고 있는 2월 졸업예정자입니다. 직무관련 경험과 자격증이 없고 토익만 있는 상태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생각인데 졸업유예를 하고 준비를 할 지 졸업하고 준비할 지 고민이 됩니다. 이 스펙으로 hr정규직 입사는 어려울 것 같아 인턴경험을 쌓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1.31
답변 6
- 회회로설계멘토LIG넥스원코과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HR 직무는 회사마다 업무 범위가 다르지만, 주로 채용·교육·평가·보상 등 인사 전반을 다루기 때문에 지원하시는 기업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 스펙으로 HR 정규직 진입이 어렵다고 판단하신다면, 인턴이나 계약직을 통한 실무 경험을 먼저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자격증은 ‘직무지식’을 빠르게 검증받는 수단이 될 수 있으니, 인사관리사(또는 HR관련 전문 자격증), 노무 관련 자격증(공인노무사 일부 과목) 등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방산기업에서 HW설계를 하며 회로설계업무를 하고 있지만, 사내 HR 부서와 함께 일할 때마다 인재 확보와 조직문화 관리가 회사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걸 느낍니다. 특히 기술직 채용에서는 직무 이해도와 회사 핵심 가치에 적합한 인재를 찾는 프로세스가 중요해서, HR 담당자들이 엔지니어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기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HR 쪽으로 커리어를 쌓을 때는 “해당 산업(제조, IT, 방산 등)에 대한 이해”와 “인사 제도 설계 역량”을 동시에 갖추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졸업유예 여부는 개인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만약 졸업유예를 하게 된다면 그 기간을 활용해 관련 인턴·아르바이트 경험을 찾고, 자격증도 따면서 직무 전문성을 함께 쌓는 식으로 접근해보시면 좋습니다. 반대로 졸업 후 준비를 택한다면, 직장인이 된 동기들과의 비교는 신경 쓰지 마시고, 대신 공백기가 생기지 않도록 HR 관련 현장 경험이나 스터디, 대외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채우면 충분히 커리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거예요. 힘든 취업 준비 과정이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채택해주시고 댓글로 추가 질문 상세히 달아주시면 더 답변드릴게요! 채택 부탁드리고 취업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졸업유예를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인턴을 예로 들면 졸업생의 경우에는 지원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회를 더 많이 잡기 위해서는 유예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예가 흠이 되진 않으니 걱정마시고 유예를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HR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시면서 졸업유예와 졸업 후 준비를 두고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 방향성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졸업유예를 선택하면 재학생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턴이나 공채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인턴십은 재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졸업유예 기간 동안 자격증 취득과 함께 경험을 쌓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졸업 후에는 풀타임 인턴이나 계약직, 정규직 포지션으로 도전할 수 있는 채용 기회가 넓어집니다. 따라서, 졸업유예를 선택할지 졸업 후 준비를 할지는 현재 본인의 준비 상태와 목표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HR 직무 준비에 있어 자격증은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직업상담사 2급, 노동법 관련 자격증을 추천하며, 엑셀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온라인 HR 실무 강좌나 NCS 기반 교육 과정도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격증과 교육을 병행하면서 기업의 인사팀, 채용 대행사, 헤드헌팅 회사 등에서 인턴 기회를 찾으세요. 인턴십을 통해 급여 관리, 인재 평가 등 다양한 HR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기 계약직이나 파트타임 경험도 정규직 채용 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토익 성적도 중요한 강점이지만, 글로벌 기업이나 외국계 채용을 고려한다면 영어 말하기 능력을 보완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준비해 실력을 증명하시면 경쟁력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지금 스펙으로 정규직 취업이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의 HR 인턴십에 도전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류와 자기소개서에서 적극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강조한다면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HR은 경험과 역량이 중요한 직무이니,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준비해나가세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ohigh87풍산코차장 ∙ 채택률 70%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HR 어떤 분야를 생각하고 계신가요? 크게는 HRM 으로 갈지 HRD 로 갈지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고 그거에 따라서 인턴의 방향성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인사쪽은 경험하기 쉽지 않은 분야라 상대적으로 기회가 많은 채용보조나 교육진행 보조 경험 해보는 것도 좋고 최신 동향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중앙경제에서 노동법률이나 HR intight 괜찮습니다
댓글 1
IIiiiIiiIiIi!I작성자2025.01.27
hrm으로 인턴 생각하고있는데 혹시나 졸업하고 인턴자리를 구하지 못해 공백기가 생길 것이 걱정되어서요ㅠ 졸업유예를 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HRM 직무의 경우 노무사 정도가 아니면 HR전문가 등의 여타 자격증은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며, 경험/경력 사항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졸업유예신청하시고 정규직 인턴 전부다 지원해보시면서 서류 합격률같은걸 한번보세요 인사쪽은 고스펙자들이 많아서요...
함께 읽은 질문
Q. 채용검진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경증의 유전성 망막질환을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아주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글씨를 잘 보지 못하고 교정시력이 0.1~0.3 수준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보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고(모니터 환경 세팅, 폰트 크기 조절), 실제로 병역특례를 하며 개발자로 2년 넘게 근무하며 큰 문제 없이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상반기 대기업 전환형 인턴 채용검진에서 시력이 굉장히 낮게 나왔고, 의사선생님과 면담하며 업무에 큰 지장이 있는지, 어떤 질환인지에 대해 설명드렸으나 최종 합격하지 못하였습니다. 면접 전 채용검진이었기에,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나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여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시력 때문에 결격이 되면 어쩌나 싶은 불안감 때문에 괴롭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해온 걸 포기하고 다른 일을 찾아야 할까요?
Q. 학점 하락시 문제가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막학기 재학 중으로, 4-2학기 성적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사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지원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 현재 누적 학점 기준으로 지원서를 작성하였는데, 이후 최종 합격 후 마지막 학기 성적까지 반영되면서 최종 학점이 지원 당시 기재한 학점보다 낮아질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Q. 경력증명서 진위확인할 때 이전 회사에 연락하는 경우가 많나요?
경력증명서 진위확인할 때 이전 회사에 연락하는 경우가 많나요? 제가 어느 회사로 이직하는지 별로 알려지고 싶지 않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