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임베디드 개발
Q. 공대 학사 신입 포폴에 아이디어가 없으면 좀 그러려나요?
전자공학과 나와서 임베디드 sw개발 지망 중 입니다. 제목이 좀 모호한데,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는, 이미 있는 것의 단순 구현에 그치는 경우 어떻게 비칠 지가 궁금합니다.
2025.12.12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공대 학사 신입 포폴에서 “완전 새로운 아이디어”보다 “이미 있는 걸 얼마나 탄탄하게 구현·개선했는지”를 훨씬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기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프로젝트여도 구조·코드 품질·디버깅·성능 개선을 잘 보여주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임베디드 쪽은 특히 어떤 MCU/보드·RTOS·통신방식(UART, SPI, I2C 등)을 썼고, 하드웨어 제약 속에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예를 들어 기존 예제 기반이라도 센서 추가, 저전력 모드, 예외상황 처리, 로그/테스트 자동화 같은 “깊이”를 보여주는 게 포인트라, 남들 많이 하는 프로젝트여도 완성도와 설명력이 좋으면 충분히 좋은 포트폴리오로 평가됩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디어 신박함”에 집착하지 말고, 임베디드 개발자가 쓰는 기술스택을 중심으로 작은 프로젝트를 선택한 뒤 설계 문서·회로도·코드·테스트·회고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가장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그런 부분들도 멘티분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성 요소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배운 역량이 있거나, 지원 직무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충분히 존재할 경우에는 이를 충분히 어필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본인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포트폴리오를 전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 ㅇㅇ 프로젝트 수행 => ㅇㅇ 과정을 통해 ~~ 결과물을 산출 =>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 ~~~ 역량을 쌓음 => ㅇㅇㅇ 직무 수행에 기여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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