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임베디드 개발
Q. 임베디드 베릴로그 역량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재학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임베디드 분야로 꿈을 정했는데 베릴로그가 회로 설계에 이용되는 언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임베디드도 회로 설계와 관련이 있으니까 베릴로그 역량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c언어만 공부하면 될까요?
2025.08.05
답변 4
- AAutoP페스카로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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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log 와 vhdl 등 hdl은 취사선택 역량입니다. c언어가 충분하지 않은데 hdl을 공부하는 것은 절대 비추천!! 그러나 c언어 자신있어서 하나 더 하고 싶다 하시면 해도 됩니다.
믿음있는 박대리의 합격하는 자소서삼성바이오로직스코과장 ∙ 채택률 69%채택된 답변
임베디드는 C언어 중심으로 충분합니다. **Verilog(베릴로그)**는 FPGA, ASIC 같은 하드웨어 설계 분야에 필요하고, 일반적인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엔 필수 아님이에요. 🎯 결론: 임베디드 → C언어 먼저 집중! Verilog는 하드웨어설계 쪽 가고 싶을 때 따로 배우면 돼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임베디드 분야라고 해도 그 안에 영역이 넓기 때문에, 베릴로그가 꼭 필요한지 여부는 질문자분이 목표로 하는 세부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임베디드 개발을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나누면, 첫째는 MCU나 MPU 기반의 펌웨어·소프트웨어 개발이고, 둘째는 SoC·FPGA 기반의 하드웨어 가속 설계입니다. 만약 질문자분이 펌웨어 개발 중심, 즉 마이크로컨트롤러(예: STM32, NXP, Renesas)나 리눅스 기반 보드에서 센서 제어, 통신, UI 처리 같은 로직을 작성하는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C 언어와 RTOS, 드라이버 개발 경험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쓰는 IoT 게이트웨이 제품의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면, 여기서는 회로를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하드웨어 위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기 때문에 베릴로그는 필요 없습니다. 반면,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FPGA나 SoC 내부의 하드웨어 블록을 직접 설계하거나 수정해야 하는 직무라면 상황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영상 처리 장비에서 초고속 영상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하는 IP 블록을 FPGA에 구현해야 한다면, 베릴로그나 VHDL 같은 하드웨어 기술 언어가 필수적입니다. 이 경우,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맞물리는 경계 지점(예: AXI 버스 인터페이스, 레지스터 맵 설계)을 이해해야 하고, 하드웨어와 펌웨어를 병행 개발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즉, 단순히 임베디드라고 해서 베릴로그가 필수는 아니며, 하드웨어 설계·가속 관련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필요합니다. 학부에서 선택지를 열어두고 싶으시다면, C 언어와 RTOS 기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역량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추가로 FPGA 실습 과목이나 프로젝트를 통해 베릴로그 기본기를 맛보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펌웨어 중심 기업과 하드웨어 가속 중심 기업 모두 지원 가능성을 넓힐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 jjisun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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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도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베릴로그와 같은 HDL 언어를 사용하는 디지털 회로 설계 분야의 임베디드가 있고,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처럼 특정 MCU의 펌웨어를 개발하는 분야의 임베디드가 있습니다. ( 보통 C나 C++을 사용합니다 ) 나아가서 리눅스 같은 응용sw분야도 있다보니 많이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관련해서 어느 분야로 가실지 정하신 후에 역량을 키워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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