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임베디드 개발
Q. 임베디드 OS 커널 개발
안녕하세요. 임베디드 개발자를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궁금한 사항을 선배들을 통해 해결하고 싶어 질문 올립니다. 1. Linux system SW 개발의 한국에서의 수요가 대기업, 중소기업별로 얼마나 수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Kernel Programming 능력이 한국에서의 대기업, 중소기업별로 얼마나 수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임베디드 개발 관련 분야가 크게 펌웨어, 커널, 드라이버 개발로 나눠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분야로 전문성을 쌓는 것이 미래에 돈을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은지 알고 싶습니다.
2024.11.12
답변 2
- 칸칸칸이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답변 드릴게요. 1. 대기업에서는 주로 Linux 기반 시스템 SW / 중소기업에서는 임베디드 Linux 개발 수요가 많습니다. 2.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에서 커널 프로그래밍 엔지니어 수요가 더 많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에서 해당 엔지니어가 된다면 핵심 인재가 될 수 있겠죠. 3. 커널 개발이 아무래도 더 희소하다 보니, 연봉이 더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대기업/중소 모두에서 수요가 많죠. 임베디드에서 리눅스 개발 하는 직무가 얼마나 많은데요 2. 리눅스 개발을 한다면 커널 프로그래밍이 당연히 사용되죠. 1번과 마찬가지 입니다. 수요가 많습니다. 3. 미래 돈 벌 가능성은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라고 보면 거기에 펌웨어, 커널, 드라이버 개발 직군이 모두 있습니다. 근데 모두가 연봉이 똑같아요. 본인의 경험과 역량에 따라 몸값이 달라질 뿐이며 직무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펌웨어, 커널, 드라이버 모두 다 비슷한 수요가 있습니다. 펌웨어 개발하는 곳이 있으면 거기서 커널,드라이버 개발도 당연히 합니다. 돈 벌 가능성은 다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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