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자산운용
Q. 자산운용 직무 준비 뱡항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건동홍 상경계열 20학번으로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자산운용사 운용 보조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25/4.5이며, 토익 880점, 투자자산운용사와 회계관리 1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드림 금융 교육, DB GAPS 투자대회 등에 참여했으나 수상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는 자산배분에 관심을 두고 JPM LTCMA를 기반으로 한 자산배분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하고 있습니다. MVO와 블랙–리터만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백테스트와 시나리오 기반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연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용사·증권사 인턴 지원에서는 아직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해, 실무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지점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산운용업은 신입으로 바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만약 운용사 직행이 어렵다면 어떤 커리어 경로를 거쳐 운용업에 진입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3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멘티님의 학점과 자격증은 충분하지만 자산운용업계는 신입 공채가 거의 없고 알음알음 채용하는 폐쇄적인 시장이라 인턴 합격이 어려운 것이 당연하니 너무 낙담하지 마십시오. 현재 진행 중인 자산배분 모델링 프로젝트에서 단순히 이론을 적용하는 것을 넘어 파이썬이나 SQL을 활용해 실제 데이터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는 점을 자소서와 포트폴리오에 강력하게 어필해야 눈에 띕니다. 메이저 운용사 직행이 어렵다면 중소형 투자자문사나 증권사 리서치센터 RA로 시작해 실무 경험을 1년이라도 쌓은 뒤 이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우회 전략이니 일단 규모에 상관없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으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라라자라작성자2025.12.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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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격의 단점 혹시 너무 치명적인가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 리서치 인턴을 썼었는데 죄다 광탈해서 고민이네요. 다른 원인일 수도 있는데 성격의 단점 부분이 조금 신경쓰여서 여쭤봅니다. 성격의 단점 부분을 "주도적으로 리서치를 하면서, 시간관리에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하고, 목차와 우선순위를 구체화하여 스터디 전 시간관리를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썼어요. 그냥 자기주도적으로 산업 스터디하는 티도 내고 싶었고, 실제로 저런 경향이 있었어서 위와 같이 썼는데요. 혹시 데드라인 못지키고 효율 안나오는 사람처럼 보이나요? 그냥 책임감이 강하고 퀄리티를 중시하여 학회에서 타 팀원들의 역할을 떠안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식의 다른 내용으로 대체할까 고민입니다.
Q. 01년생 여자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1. 학교 및 전공 : 광명상가 중 하나 / 경제금융,경영 전공 2. 학점 : 3.45/4.5 3. 어학점수 : 토익 780/ 토스 IH 4. 경력사항 : 성남시청 관공서 하계인턴(2개월) 수학,영어 학원 근무(3년이상) -티칭, 학습 관리 등등 5. 기타스펙 : 투자자산운용사자격증 Tesat 1급 금융사관학교 수료 인터널 코칭 육성 프로그램 수료(커뮤니케이션 능력) 기업재무비율 분석 보고서 작성 경험 엔트리&파이썬 이용하여 프로그램 팀플 수상경력 학교 교내 경제 토론 동아리 부회장 (1년 반 안녕하세요. 증권사/자산운용사 직무를 메인 목표로 두고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자산관리/운용 및 관련 지원·기획 직무를 중심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라, 어떤식으로 실무경험 쌓으면 좋을지, 현제 어느 부분 보완이 가장 시급한지 궁금합니다.
Q. 26살 증권사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중경외시/학점4.05/투운사, CFA lv.1, 토익 915/연합투자학회 2년(회장 역임)/보험사 영업관리 단기 인턴 1회 이정도이고, 증권사 PB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완전 소형운용사(aum 100억대)에서 미들오피스 인턴을 하고 있고, 사원 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고민되는 것은 올해 상하반기 공채를 무조건 쓸 예정인데, 사원 전환 시 거절을 하고 취준에 올인을 할지, 아니면 공채 합격 전 까지는 무조건 붙어있을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이 인턴이 향후 증권사로 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작용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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