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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01년생 여자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1. 학교 및 전공 : 광명상가 중 하나 / 경제금융,경영 전공 2. 학점 : 3.45/4.5 3. 어학점수 : 토익 780/ 토스 IH 4. 경력사항 : 성남시청 관공서 하계인턴(2개월) 수학,영어 학원 근무(3년이상) -티칭, 학습 관리 등등 5. 기타스펙 : 투자자산운용사자격증 Tesat 1급 금융사관학교 수료 인터널 코칭 육성 프로그램 수료(커뮤니케이션 능력) 기업재무비율 분석 보고서 작성 경험 엔트리&파이썬 이용하여 프로그램 팀플 수상경력 학교 교내 경제 토론 동아리 부회장 (1년 반 안녕하세요. 증권사/자산운용사 직무를 메인 목표로 두고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자산관리/운용 및 관련 지원·기획 직무를 중심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라, 어떤식으로 실무경험 쌓으면 좋을지, 현제 어느 부분 보완이 가장 시급한지 궁금합니다.
2026.01.3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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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 자체는 금융권 지원에 충분한 기반이 있습니다. 다만 가장 시급한 보완점은 직무 밀착형 실무 경험의 부재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증권사·운용사 리서치 RA, WM센터 계약직·아르바이트, 금융 데이터 분석 인턴 등 실무에 가까운 포지션을 우선 노려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동시에 기업·산업 분석 리포트, 모의 포트폴리오 운용 기록 등 결과물이 남는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하세요. 자격증보다는 이미 보유한 투자자산운용사·TESAT을 기반으로 “분석→의사결정” 경험을 어떻게 보여줄지가 관건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스펙에서 가장 시급하게 보완해야 할 점은 어학 점수와 금융권 실무 경험입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는 글로벌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토익 850점 이상과 오픽 IH 또는 토스 AL 수준으로 어학 성적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실무 경험을 위해서는 일반 관공서 인턴보다는 중소형 자산운용사의 체험형 인턴이나 증권사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통해 업계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학점이 다소 평이하므로 이를 상쇄할 수 있도록 직무 관련 자격증을 활용해 면접에서 실무 지식을 적극적으로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Devking해든브릿지코과장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스펙은 금융권 지원자 평균선에는 올라와 있지만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핵심 직무를 바로 노리기에는 한 단계 부족한 상태입니다. 다만 방향성이 틀린 스펙은 아니고 보완 포인트도 비교적 명확합니다. 학교와 학점부터 보면 광명상가 라인에 3.45면 자산운용사 기준으로 강점은 아닙니다. 감점까지는 아니지만 학벌이나 학점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구간은 아닙니다. 따라서 다른 요소로 설득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어학 점수도 마찬가지입니다. 토익 780 토스 IH는 최소 요건 충족 수준이지 차별화 요소는 아닙니다. 글로벌 운용사나 외국계까지 염두에 둔다면 향후 보완이 필요하지만 지금 당장 가장 시급한 부분은 아닙니다. 자격증과 이론 기반은 비교적 잘 갖춰져 있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Tesat 1급 금융사관학교 수료는 명확히 금융 직무 의지가 드러나는 구성입니다. 이 부분은 서류에서 분명히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문제는 이 지식이 실제 운용이나 리서치 실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이력서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경력과 활동을 보면 성남시청 인턴과 학원 근무는 성실성과 책임감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자산운용 직무 직접 연관성은 약합니다. 기업 재무비율 분석 보고서 작성 경험과 경제 토론 동아리 활동은 방향은 맞지만 깊이가 관건입니다. 대부분 지원자가 비슷한 수준의 분석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단순 참여나 작성 경험으로는 경쟁력이 약합니다. 엔트리와 파이썬 팀플 수상 경력은 오히려 잘 살리면 차별화가 될 수 있는 요소인데 현재는 금융 직무와의 연결이 느슨해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 질문인 실무 경험을 어떻게 쌓아야 하느냐에 대해 말씀드리면 답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자산운용과 관련된 실무 경험은 꼭 회사 인턴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개인 포트폴리오 운용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거나 특정 산업이나 종목을 정해서 리서치 리포트 형태로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실제로 훨씬 도움이 됩니다. 실무 경험이 없어서 불리하다기보다는 실무에 가까운 사고와 결과물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부분을 3에서 6개월 정도 집중적으로 보완하면 증권사 자산관리 직무나 운용사 지원 직무까지는 충분히 현실적인 타깃이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AM) 진입을 희망하시는군요. 현재 스펙은 기초 체력이 탄탄하지만, 실무 접점을 보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짧고 명확하게 진단해 드립니다. 1. 스펙 평가 및 보완점 강점: 투자자산운용사(필수 자격증), TESAT 1급, 경제 토론 및 분석 보고서 경험 등 직무 일관성이 좋습니다. 약점: 토익(780점)이 금융권 평균 대비 낮으며, 직접적인 금융권 인턴 경험이 부족합니다. 2. 시급한 보완 사항 (Priority) 어학 점수 향상: 최소 토익 850+ 또는 오픽 AL 수준으로 올려 성실도와 글로벌 역량을 증명하세요. 금융권 인턴: 성남시청 인턴보다는 증권사 지점 RA, 운용사 백/미들오피스 아르바이트나 인턴 등 실제 금융 환경 노출이 절실합니다. 데이터 활용 능력: 파이썬 수상 경력을 살려, 엑셀(VBA)이나 SQL 등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자기소개서에 구체화하세요. 3. 추천 활동 직무 부트캠프: 단기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분석 보고서' 퀄리티를 높이세요. 금융권 서포터즈: 인턴이 어렵다면 증권사 홍보대사나 서포터즈를 통해 네트워크를 쌓는 것도 방법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을 하셨지만 관련 산업군 및 직무가 아니기 때문에 관련된 인턴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성격의 단점 혹시 너무 치명적인가요?
증권사 및 자산운용 리서치 인턴을 썼었는데 죄다 광탈해서 고민이네요. 다른 원인일 수도 있는데 성격의 단점 부분이 조금 신경쓰여서 여쭤봅니다. 성격의 단점 부분을 "주도적으로 리서치를 하면서, 시간관리에 실패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하고, 목차와 우선순위를 구체화하여 스터디 전 시간관리를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썼어요. 그냥 자기주도적으로 산업 스터디하는 티도 내고 싶었고, 실제로 저런 경향이 있었어서 위와 같이 썼는데요. 혹시 데드라인 못지키고 효율 안나오는 사람처럼 보이나요? 그냥 책임감이 강하고 퀄리티를 중시하여 학회에서 타 팀원들의 역할을 떠안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식의 다른 내용으로 대체할까 고민입니다.
Q. 자산운용 직무 준비 뱡항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 건동홍 상경계열 20학번으로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자산운용사 운용 보조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25/4.5이며, 토익 880점, 투자자산운용사와 회계관리 1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드림 금융 교육, DB GAPS 투자대회 등에 참여했으나 수상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는 자산배분에 관심을 두고 JPM LTCMA를 기반으로 한 자산배분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하고 있습니다. MVO와 블랙–리터만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백테스트와 시나리오 기반 스트레스 테스트까지 연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운용사·증권사 인턴 지원에서는 아직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해, 실무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지점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산운용업은 신입으로 바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만약 운용사 직행이 어렵다면 어떤 커리어 경로를 거쳐 운용업에 진입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지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어학...스피킹 점수가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공채 증권사 위주로 지원중인 취준생입니다. 여타 스펙은 매우 좋다고 자신할 수 있는데, 딱 하나 어학이 걸립니다.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성적은 토익 920에 오픽 im2 입니다. 결국은 오픽 성적이 너무 낮아서 걱정입니다. 지원 시에 스피킹이 필수인곳은 오픽에 토익 둘 다를, 어학 아무거나 제출하라는 곳은 토익만 제출할까 하는데 이런 경우도 오픽까지 전부 제출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스피킹점수 없이 토익만 제출하면 여타스펙이 화려해도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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